물고기 눈물(열린시학 시인선 104)
세상과 시인의 소통을 여는 「열린시학 시인선」 제104권 『물고기 눈물』. 저자가 간직한 ‘생명’의 깊은 내면을 엿볼 수 있다. 《무궁화 열차는 일로역을 싣는다》, 《속옷에는 단추가 없다》, 《바람이 사는 곳》, 《그 여자가 품고 사는 것》, 《담쟁이 마침내 하늘》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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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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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일출
값
초대
무궁화 열차는 일로역을 싣는다
애추
후렴
꽃을 보는 눈
발아 시점
어린 여름날
그리움은 떠나온 곳에 머문다1
그리움은 떠나온 곳에 머문다2
참숯
분열하다
빙벽
302호
너는 나의
소한
신들의 정원
봄은 껍데기를 버린 영혼들의
노래와 그 모습들을 보여준다
제2부
물고기 눈물1
물고기 눈물2
물고기 눈물3
물고기 눈물4
양화진 선교사 묘역에서
지금은 2003년
속옷에는 단추가 없다
꽃자리
하늘 냄새
눈 오는 날 갈대는
나무 지팡이
국밥
쓰레기 하차장
여름, 외달도
쌀벌레
알토
드들강
숲은 허리띠를 풀고
다림질
제3부
바람이 사는 곳
목포 연가
시이소 타기
닭장이야기
물처럼
가을엔 내장사에 가자
다시, 봄을 기다리며
샛길
폐교
소반동에게
고란초
그림자
무릎
그믐달
여름바다
내 바다는
왜가리 마을
그 여자가 품고 사는 것
짙은 밑그림
제4부
예송리 갯돌밭
봉숭아
연애
조금나루 단상
담쟁이 마침내 하늘
아, 자유
맥주
검은 잠
약속
살아낸다는 것은
풍경
끝말잇기
홍도 선착장에서
은목서
드라이 플라워
외출
갈대
소리에 대하여
환절기
■ 해설_열림의 시학 / 허형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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