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리와 된장 사이(열린시학 시인선 105)
「열린시학 시인선」 제105권 김복수의 시집 『항아리와 된장 사이』. 《바닷물이 짠 이유》, 《가을이 오나 보다》, 《사랑아 부르면 예하고 달려오는데》, 《시인의 봄은 가건만》, 《개 같은 놈 여우 같은 연인》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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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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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부 봄 너 오기만 해봐라
제3부 비움을 따라 나서다
제4부 아버지 손목 시계
제5부 바람과 구름처럼
제6부 사랑에는 울타리가 없다
제7부 강물은 거꾸로 흘러도
제8부 나도 행복합니다
제9부 짜장면 파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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