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발이었을까(열린시학 시인선 111)
김서현의 시집 『왜 발이었을까』. 《이 환한 사랑노래》, 《여름 지나간 자리》, 《살구나무 아래》, 《늦깎이의 출발》, 《눈을 뜬다는 건》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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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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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밥상
틀면 쏴-
이 환한 사랑노래
나의 두보
그대에게 줄 노래 찾다가
스펀지
손
언덕을 향해
앞서가는 자의 빛
별과 함께
깊은 고백
요석공주의 사랑
민들레
여름 지나간 자리
달려가다가
안경섬
제2부
방파제
간이역에서
詩 읽는 사람
모래언덕의 꽃
내 마음이 크게 웃을 떼
소금 꽃
수목원에서
살구나무 아래
발자국
만복의 부채
은어(銀漁)
어시장 풍경
연리목(連理木)
천지연 폭포
오어사(吾漁寺)에서
부황리 마을
제3부
새벽이 기쁘게 달려와
왜 발이었을까
선암사에서
돌을 품은 나무
언제나 처음처럼ㆍ1
언제나 처음처럼ㆍ2
언제나 처음처럼ㆍ3
언제나 처음처럼ㆍ4
언제나 처음처럼ㆍ5
그 섬에서
늦깎이의 출발
시의 길
독서
옹기 앞에서
바닥에 납작 엎드려 보라
정동진에서
장작나무
제4부
꽃이 저리도 아름다운 건
서른아홉의 나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
이제 알 것 같다
정월 대보름날 점화(點火)
아플 때
시의 꽃
말의 힘
눈을 뜬다는 건
물소리
칠판
부자가 되면
그 말
입춘(立春)
작품평설 시,그대,자연에로의 순례(강화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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