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위에 쓴 시 바람결에 그린 풍경(이해균의 스케치 여행 2)
『물위에 쓴 시 바람결에 그린 풍경』은 그림과 시, 소소한 여행기를 엮은 책이다. 저자의그림은 민중 혹은 대중에게 다가서는 진솔함과 성찰의 깊이로 다듬어져 있고 그의 글도 일상의 언어처럼 단순하면서도 내면의 울림을 전달하는 표현의 언어로 굽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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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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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균은 감곡성당, 소매물도, 인사동 등 우리나라 73곳을 여행하며 그곳의 표정과 느낌을 스케치와 글로 담담하게 담아낸다. 병산서원의 입교당 대청마루에 걸터앉아 동제와 서재를 거느린 만대루를 바라보던 이해균은 소실점 너머로 선비들의 고고한 시심을 느끼고, 부산에서 세찬 빗줄기가 걷히고 광안대교가 펼쳐지자 '잊힌 꿈 같은 풍경'을 발견하며 조용필의 노래를 음미한다.
이해균의 스케치와 글을 통해 독자들도 새로운 풍경의 발견을 하길 바란다. 이 책은 경기일보에 연재한 <이해균의 스케치여행>을 편집한 것이다.
목차
목차
검은추억 태백
고석정
겨울이 아름다운 내포여행
경기창작 센터
관촉사 은진미륵
괭이부리마을
교동옛길-막구수집이 있는 풍경
금산교회
나바위 성당
남한산성 행구
ㅇ남해금산 해돋이
내포의 가을
노동당사
답동성당
덕수궁 돌담길
덕주사마애블
도담상봉
도동서원
도산서당과 매화
도피안사
만해 기념관에서
맹씨행단
명성황후 생가
물향기수목원
반계리 은행나무
백양사
병산서원
보통리에서-저수지가 있는풍경
봉화 달실바을-정자위에 크리스마스
부산앞바다-동백섬의 파도소리
불갑사
비목공원에서
비수구미
상주 우리나라 최고의 뽕나무
선교장 열화당
선창 사라진 포구
소매물도
수덕여관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수류성당
승일교
안목항-커피가 있는 바다
약현성당과 중림동 쪽방촌
오죽헌
와우정사
외암리 민속마을
용계리 은행나무-수몰지에서 구한 신목
월정사
은자골 막걸리
의성김씨 종택
의좋은 형제
이천백송
익사미륵사지
인사동에서
국립현대 미술관으로
임청각
정동진 새해맞이
죽은향나무
지촌제청
진주성과 남강
참소리 박물관
청태산 자연휴양림
추사고택
태백 이상향의 관문
파사성
풍수원성당
필암서원 확연루
한국가구박물관-낙엽길을 걸으며
현풍팽나무와 100년도?비 시장
화진포
환기미술관
환상성 눈꽃열차
회암사지
서평
에필로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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