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재봉틀(얼린시학기획시선 82)(양장본 HardCover)
임미리 시집
임미리의 시집 『엄마의 재봉틀』. 《한 사발의 그리움》, 《검은등뻐꾸기의 화두》, 《당신 손은 뜨거워요》, 《너는 블랙홀이다》, 《어두운 동굴을 품다》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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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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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밥해줄게요
한 사발의 그리움
고래를 멘여자
퍼즐게임
허수아비
옥계 바다에서
수없이 흔들리면서
운산암에 들다
망향정
검은등뻐꾸기의 화두
적중거가에 들다
욕망의 거리
네게로 가는 길
나와 마을
정박된 배
목련꽃,소녀
청보리밭에서
그만큼 서 계세요
제2부 生에 부치는 편지
술래
너의 붓끝
엄마의 재봉틀
낙화
그림자
배웅
오동꽃피어
꽃 진 자리
경계를 측량하다
生에 부치는 편지
부용화 옆에 서서
경계는 무너지고
천태산 은행나무
관계
당신 손은 뜨거워요
한 점 빛이 될까
옹기 속이 궁금하다
부패한 것들은 보이지 않는다
제3부 너는 블랙홀이다
네게 물들다
달님과 눈을 맞추라는데
방하착
들고양이
지나가리라
너는 블랙홀이다
텅빈자궁
흐름
어릿광대
관야나무 한 그루가 배달되었다
짓밟히다
저 江 건널 수 있을까
안개비는 호수의 눈물
오래된 것은 찾을수 없을까
그방
도시의 음모
제자리걸음
밞아도 더는 아프지 않게
꿈의 다리
제4부 고사정에 부는 바람
수선하겠어요
그녀가 사는 곳
제 말 좀
여기 살아볼까
나비의 집
손을 주셔요
봄남의 제비꽃
담쟁이넝쿨
외줄
새해에는
토말에 와서
忍을 찬양하다
어두운 동굴을 품다
아버지의 나라
빗소리에 젖다
백련과 홍련사이
소망의 기도
천 개의 귀
고사정에 부는 바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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