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참 맑다(열린시학 시인선 113)
김미순의 시집 『하늘 참 맑다』. 여린 감성의 시적 자아가 작품 속에 녹아 있어 동화적 순수함을 선사한다. 화가이기도 시인의 풍경화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신비로운 느낌과 온화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풍긴다. 《내 안의 진화》, 《시간의 무게》, 《작아지다》, 《그리워만하겠다》, 《현실, 그 모호한 경계》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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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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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따뜻함을 입다
나무와 나 / 내 안의 진화 / 욕망의 나무 / 땅 주인 / 고목 / 목장갑 / 벚나무 / 따뜻함을 입다 / 봄 / 나뭇잎배
2 시간의 무게
빈손 / 사랑ㆍ1 / 사랑ㆍ2 / 세 자매 / 해바라기 / 시간의 무게 / 추억 / 여름/ 위험한 상상 / 11월 1일
3 작아지다
유년의 기다림 / 환상이 필요해 / 코트에서 / 작아지다 / 소스 / 일상ㆍ1 / 일상ㆍ2 / 일상ㆍ3 / 또 다른 /
권태 탈출 / 이별 선물 / 적당한 거리
4 깨어나다
지금 / 그리워만하겠다 / 한자락일뿐 / 삼월 / 여자 / 연민 / 깨어나다 / 현실, 그 모호한 경계 / 내 안의 나 / 구르는 돌맹이
해설 순수함과 따뜻함으로 건져올린 서정성 이지엽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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