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어지는 연습(열린시학 정형시집 114)
김연동 시집
김연동의 시집 『휘어지는 연습』. 《그 섬이 아프다》, 《기차마을 기차 타고》, 《빨간 우체통》, 《이총 앞에서》, 《끝나지 않은 꿈》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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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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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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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매미처럼 울어 봤니
제2부 청해진을 읽다
제3부 간절한 은유
제4부 설일
제5부 시간은 커튼을 내리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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