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뜨는 수평선(열린시학 정형시집 115)
강애심 시집
강심애 시집 『다시 뜨는 수평선』. 평범하면서도 칙칙한 빛깔을 지닌 것들, 빠르게 돌아가는 문명보다는 진득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키면서 이타적인 삶을 꾸려가는 이들에게 주목하는 시편들을 담고 있다. 선험적인 주제 의식을 노출시키지 않는 가운데 그것들이 간직한 내면의 소리를 진득하게 듣는 전략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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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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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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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철심 박고 사는 나무
제3부 다시 뜨는 수평선
제4부 그리움의 징검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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