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난간 막아 버리고(한국대표정형시선 32)(양장본 Hardcover)
유병옥 시집
유병옥의 시집 『봄난간 막아 버리고』. 《내연삼용추도》, 《치술령 아리랑》, 《자줏빛 꿈이었지》, 《덜 아문 종기》, 《덜 아문 종기》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내연삼용추도 / 반사경 / 반 잔 / 산울림 / 끝없는 종소리 / 청도역 / 청령포에서 / 연희동 1가 / 섣달이 오면
왕소나무 / 강남대로 / 초하루 자화상 / 사백 계주 / 봄이 오는 소리 / 버거운 날은 / 목민심서 / 우심 / 십리대밭 / 비상
제2부
모깃불 타는 밤 / 춘분 / 귀띔이 / 세한도 / 목동좌 / 얼레빗 / 퇴원 / 시래깃국 / 후쿠시마 단상 / 주례사 / 회초리
청해나 울산은 / 부젓가락 / 사향노루 / 반탕골에서 / 소쩍새는 외롭더라 / 찔레꽃 / 치술령 아리랑 / 월출 / 흰머리를 빗으며
제3부
무정란 / 화두 / 산돼지들의 행진 / 중용지도 / 자줏빛 꿈이었지 / 새 천 년 / 삼봉에 올라보자 / 마릿골 / 겨울 쪽방촌
아버지 / 사진 한 장 / 산까치 / 산수유 / 해바라기 / 씬내이 꿈 / 샛강 / 제야의 종소리 / 꽃구름 언저리 / 봉기 누나 / 청개구리
대기석에서
제4부
역류성 식도염 / 야시 발톱 뽑기 / 그 장슨은 / 장생포 가는 길 / 덜 아문 종기 / 달빛의 산행 / 반딧불 / 결혼 생진곡
보리수 그늘에 앉으니 / 유월*이 오면 / 십구공탄 / 푸른 언약 / 수양버들 / 나팔꽃 / 쬐끔이라도 / 연달래 / 다듬는 인형
대한 / 지금 그곳에서는 / 천둥소리
■ 해설_'律'과 '呂'의 소슬한 층계/정진규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