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음악이다(한국대표정형시선 35)(양장본 Hardcover)
김일우 시집
김일우 시집 『산은 음악이다』. 크게 6부로 나뉜 이 시집은 제1부 단칸방 그 사모곡, 제2부 국밥집 아줌마는 철학교수, 제3부 지리산 사계, 제4부 훔쳐보는 세상, 제5부 사랑의 시제, 제6부 이별연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일우 시인의 주옥가은 시편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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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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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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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단칸방 그 사모곡
단칸방 그 사모곡|엄마 생각|겨울 포구에 내리는 노을은|한가위 단상|그 겨울의 밥상|완행열차를 타보니|새삼 써 보는 일기|그리 살라 했는데|유년의 풍경-영도다리|나의 가을은|추수 끝난 들판에|소복에 감춘 동화
제2부 국밥집 아줌마는 철학교수
국밥집 아줌마는 철학교수 |아침 밥상에 지는 꿈|내 나이가 어때서 |노숙 그 겨울|술 한 잔이 뭐라고|겨울 같은 가을에|귀거래사|친구랑 술이랑|노을을 향한 기도|당달이 눈을 감으면|자갈치에 가면|빈소에서-친구야|단상2-도심은 앓기를 거부한다
제3부 지리산 사계
새 아침 일출을 보네|지리산 사계|산은 음악이다|노을 지는 숲에서 바람으로 쓴 일기|고추밭에 내리는 계절|봄|여름|가을|겨울|나의 하루에 소나기 내리면|장작불을 지피며|여름 날 오후는|6월에 내리는 비|태풍이 쓸고 간 과수밭에서|가을 소나기|처서 무렵|야생초
제4부 훔쳐보는 세상
나목 그 옆 늘 푸른 나무|훔쳐보는 세상|옛날 옛적 오늘 하루|다리 그 풍경|첫눈이 오면1|첫눈이 오면2|수상촌 사람들-캄보디아 톤레삽 호수에서|조각배에 몸을 싣고-베트남 탐콕에서|수선화|눈이 있는 풍경1|눈이 있는 풍경2|눈이 있는 풍경3|행복은|동래학춤
제5부 사랑의 시제
사랑의 시제|배낭여행이란 것이|겨울 포구 망부석은|소묘|강|갯마을 산보|낙화를 기리며|오월의 철쭉|병상을 지키며|고목|단상1-어느 여인의 무덤에서|겨울밤이면 꿈을 꾼다|오늘 같은 날-우리 딸 나래야
제6부 이별연습
이별연습1|이별연습2|이별연습3|이별연습4|이별연습5|이별연습6|이별연습7|이별연습8|이별연습9|이별연습10|이별연습11|이별연습12
해설-신뢰와 비판, 타자와 성찰의 시학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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