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등산하다(열린시학 정형시집 117)
윤형진 시집
윤형진 시집 『물고기, 등산하다』.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1부 갈무리, 2부 토우의 미소, 3부 네비게이션, 4부 허수아비로 구성되어 있다. 윤형진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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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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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갈무리
텃새, 틈새를 보다/ 북어의 돋보기/ 청산횟집
진주, 그 환한 눈물/ 노르웨이레밍/ 태
두문동 아라리/ 소나무와 소녀/ 갈무리
물고기, 등산하다/ 어느 날 물메기/ 집게
무덤새/ 점무늬 물자라/ 꽃뱀 1/ 꽃뱀 2
토끼, 화났다/ 반닫이/ 벌새의 하루/ 똥개
제2부 토우의 미소
종이/ 벼루/ 먹/ 붓 1/ 붓 2/ 서진/ 역졸/ 역졸
보부상/ 상제/ 참빗/ 면빗/ 얼레빗/ 음양소
구제역/ 토우의 미소/ 일용직 노동자 김 씨
장승/ 비를 읽다/ 잘 가거라 훨훨
제3부 네비게이션
네비게이션/ 끈/ 원의 모서리/ 개암/ 힘/ 긍이
산정/ 보자기/ 금줄/ 방학 숙제/ 네비게이션
갯마을/ 우거지/ 가로등/ 기차, 파도를 밀치다
미치광이풀/ 옹이/ 고독한 궁전
광릉요강꽃, 둥지 틀다/ 백두산 천지
제4부 허수아비
천상의 술 한 잔/ 표본실의 고추잠자리
물을 끌고 가는 여자/ 이형엽
풀무치, 노래방 가다/ 해토머리/ 지하철 노숙자
신정리 사구/ 소주, 잔/ 소금쟁이
항아리 또는 어머니/ 무당벌레/ 거미/ 산수유
파리지옥/ 허수아비/ 고드름/ 황제나비
곤충백과사전/ 땅강아지, 경계 넘다
해설ㅣ이지엽
탄탄한 구성과 사물의 특성, 내면을 읽어내는 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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