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말 내 닫다(한국대교정형시선 2)(양장본 Hardcover)
김월준 시집
김월준 시집 『푸른 말 내 닫다』. 김월준 작가의 시편을 수록한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당혹', '나무가 모인다고 숲이 되질 않는다', '꽃처럼 사람처럼', '블랙박스', '아름답게 보듬고' 등 주옥같은 작품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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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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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푸른 말 다시 날다
푸른 말 대닫다
청도에 와서
청도
청도 소싸움
청도 감
청도 운문사
달항아리
경주 남산
경주에 와서
제2부
바람과 나무와 별과
참꽃 밥상
입춘 무렵
백령도
푸른 날의 추억
푸른 길
참 소중한 당신
오월의 햇살
오뚝이에게
마중물
제3부
사다리
민달팽이의 꿈
무위자연 1
무위자연 2
섭리
삶
빈몸
청빈
꽃바다
목련
단풍
제4부
맹장
될까요
당혹
나무가 모인다고 숲이 되질 않는다
꽃처럼 사람처럼
불랙박스
아름답게 보듬고
광부
개안
가을길
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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