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흐리고 비(열린시학 시인선 120)
김세형 시집 『한 때 흐리고 비』. 김세형 시인의 시편이 수록된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손잡이', '사랑의 자물쇠1', '사랑의 자물쇠2', '한 때 흐리고 비1', '꽃의 법정', '홍학' 등 주옥같은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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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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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새
새 1/ 새 2/ 새 3/ 틈새/ 개와 광좡/ 만월/ 망월/ 면벽/ 지난 낮꿈에/ 개끈 1/ 개끈 2
제2부 한 때 흐리고 비
손잡이/ 사랑의 자물쇠 1/ 사랑의 자물쇠 2/ 한 때 흐리고 비 1/ 꽃의 법정/ 홍학
파경/ 첼로와 퉁소/ 사랑 3/ 얼음별/ 변기의 유용성에 관해/ 물안개/ 반함
제3부 몸부림 한 마리
내가 널 가장 사랑했을 땐/ 황야의 늑대/ 빈 까치집/ 어느 행복 전도사의 불행한 죽음 관해
연리지 2/ 못 1/ 못 2/ 세월호/ 에어포켓/ 마우스/ 몸부림 한 마리/ 원자로
제4부 손아귀
포클레인/ 스데롯 극장 1/ 스데롯 극장 2/ 얼음공주/ 멈춤/ 손아귀 1/ 손아귀 2/ 반가사유상
사랑의 거울/ 페이스북/ 가시 없는 장미/ 잊힐 권리
제5부 수레바퀴꽃
문득/ 너머/ 난 열반을 믿지 않는다/ 수레바퀴꽃/ 그대/ 옛길을 걷는다/ 몸집/ 계집
심심한 부엉이/ 꽃의 열반 2/ 골똘
■ 해설_사랑과 경계, 본질을 향한 거침없는 시적 전언/ 하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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