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와 하나 사이(시가있는 고요아침 46)(양장본 HardCover)
양상군 시집 『하나와 하나 사이』. 이 시집은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1부 너울가지 당신, 2부 달 위에 송편 떴다, 3부 천사의 소음, 4부 낙엽 쓰는 남자로 구성되어 있다. 양상군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시인의 시 세계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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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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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너울가지 당신
제2부 달 위에 송편 떴다
제3부 천사의 소음
제4부 낙엽 쓰는 남자
해설| 시의 능청과 비판 사이의 따뜻함 - 이지엽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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