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구름송이 발로 차며 놀다(고요아침 어린이 112)
이준섭 동시조십
이준섭의 동시집『꽃구름송이 발로 차며 놀다』. 《매화꽃 핀 섬진강 따라》, 《산봉우리 휘익, 휙 건너뛰며》, 《한겨울의 설악산》, 《다 같이 피어난 별꽃송이들》, 《해바라기》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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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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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연초록 환한 세상 새희망이 새 세상
연초록 물결
매화꽃 핀 섬진강 따라
송이송이 함박웃음
민들레
유리창 온실
그리움 감아주는 누나야
개나리꽃과 진달래꽃
꽃등불
활짝활짝
초록 나라
아기 단풍
초록꽃불 휘날리는 권금성
연둣빛 봄의 입술
제2부 한소망 쏘아 흩날리는 나는야 금관 쓴 왕자
꽃구름송이 발로 차며 놀다
해바라기
나무 등걸
산봉우리 휘익, 휙 건너뛰며
팔딱팔딱, 폴딱폴딱
아슬아슬 낭떠러지
파도는 웃음꽃
설악산의 보름달
민들레씨
소나무 또 찍고
댓잎 따라 커버린
살래살래 아이들도 강아지도
별
골짝 물에 앉아
물보라꽃 꽃피우는 바위
쌀은 살이다
제3부 우리들 들뜬 마음속 꽃구름송이 몽글몽글
쏟아져 내리는 하늘 자락
동화사 풍경
쨍그랑 소리
초록 빛
총총총 별꽃송이
콩당콩당 깨소금 찧기
부풀어오르는 매에게
보름달 나라
개웅산 단풍길
흰구름꽃 흩날리는 우리 독도
등산
낭창낭창
까불까불 담쟁이
제4부 색동옷 입은 순이는 하늘 나라 날아간다
한겨울의 설악산
서리꽃
얼음비
가창오리 떼의 힘
황금빛 비단길
햇가루 밟으며 오르는 하늘 나라
쌓인 눈 밟고 놀자
색동저고리
나무의 실핏줄
상모 돌리기
깝죽깝죽
날아다니는 황금빛 금물
제5부 북소리 힘찬 북소리 새하늘을 열고 있다
한 세상 솟아오르다
자리끼
엄지손가락
빼꼼빼꼼 우리 할아버지
팔랑팔랑 펄렁펄렁
팔랑팔랑 펄렁펄렁
팔랑팔랑 펄렁펄렁
팔랑팔랑 펄렁펄렁
팔랑팔랑 펄렁펄렁
팔랑팔랑 펄렁펄렁
다 같이 피어난 별꽃송이들
510살 먹은 산신령 선생님
반달돌칼
빗살무늬토기
시루편
고니
산을 오르면
시조 운율 속 동시| 이준섭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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