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할까요(열린시학기획시선 91)(양장본 Hardcover)
박상연 시집
박상연 시집 『다시 시작할까요』. 박상연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수첩 안에는', '가벼워져서', '청동신발을 신고', '그 남자의 눈물', '그림자', '무료에 잠기어', '세상이 환해 보였다', '살아간다는 것', '다시 시작할까요', '봉주르에서', '벼룩' 등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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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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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다시 시작할까요
수첩 안에는 / 가벼워져서 / 청동신발을 신고 / 70% / 어디로 가는 걸까 / 저녁 답 / 그 남자의 눈물 / 그림자
/ 무료에 잠기어 / 세상이 환해 보였다 / 살아간다는 것 / 다시 시작할까요 / 봉주르에서 / 벼룩 / 불명증에게 /
음악으로 엮는 추억 / 영모자
제2부 나 지금 서호에 있네
해거름 수수밭 / 아름다운 밤 / 가을 길 / 뻐꾸기 / 쑥부쟁이꽃 / 나 지금 서호에 있네 / 등선폭포에서 / 모닥불
/ 8월 장미 / 12월 / 공룡 / 꽃마리 / 동틀 무렵 / 네잎클로버 / 삼각주 / 나무 아래 서면 / 흐르는 물
제3부 가로수의 잎에 떨어지고 있다
가로수의 잎이 떨어지고 있다 / 열무김치 / 밥 때문에 / Agapanthus의 정원 / 열린 귀 / 우울한 날 / 마주 보는 얼굴
/ 고백합니다 / 그녀가 생각난다 / 이제 잡니까 / 좋아서 하는 일 / 우습다 / 그 아이 / 하이힐 / 아깝다, 아깝다 /
한 송이 카네이션을 / 할머니와 아이
제4부 어머니의 텃밭
춥지 않았다 / 김장하는 날 / 동생에게 / 그들은 가족이었다 / 감 따기 / 공원에서 / 거위 가족 / 봄 / 어머니의 텃밭
/ 민속촌에서 / 황기 닭 / 아버지의 집 / 이제 봄이겠군요 / 싸리꽃 / 막내 / 시월상달 / 소양강
해설|이향아
우수의 저녁, 아름다운 묵상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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