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오래된 흑백 사진첩
엄옥이 에세이
엄옥이 에세이 『나의 오래된 흑백 사진첩』. 크게 4부로 나뉜 이 에세이는 제1부 그리운 가설극장, 제2부 모든 나이는 아름답다, 제3부 서늘한 찬물로 눈을 씻고, 제4부 동네 탱자나무 밑에는 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엄옥이의 주옥같은 에세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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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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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그리운 가설극장
살아 움직이는 눈꽃/아는 길도 물어가라/여천천에 고기가 산다/먹을거리가 불안하다/그리운 가설극장/향기로운 삶
가을을 반기면서/함박눈이 펑펑 내리던 그해 겨울/세월의 흔적/몽당연필을 아시나요/가마솥 추어탕/담배 연기
단발머리 소녀/휴대전화에 취하다/결혼식 풍경/부엌 창 너머에는/부고/옹기 엑스포를 다녀와서/작업복을 씻으며
돈의 소중함/겨울 별미 고구마/마음을 내려놓고
제2부 모든 나이는 아름답다
성하의 계절을 맞아/저 죄를 다 어찌할꼬!/보리밥/추억 속의 사진/개성 관광/고추/빗소리 들으며/유년시절의 단상
건망증 이야기/신발 속에서 흙과 숨바꼭질하다/다림질을 하면서/족업식 풍경/아파트 에피소드/껌 하나의 추억
양귀비꽃/시어머니의 십계명/수변공원/주인 행세하는 억센 풀/오락실/걸레/잊을 수 없는 음식에 추억 한다
냉장고/호랑이보다도 더 무서운 말/선거철/내 몸에 종기
제3부 서늘한 찬물로 눈을 씻고
아! 어머니/동방예의지국/거울 속에 비친 얼굴 주름에게/삶의 끈/천지 차이/가슴에 묻다/뱀의 해 계사년을 보내면서
친구와 겨울여행/내 몸의 노예가 되다/그 날을 기다리며/명절증후군/아파트 소음/못생긴 호박은 없다
흘러가는 강물 옆에 앉아서/부모 마음/겉과 속/밧줄 하나에 목숨을 걸고/눈물/흉조와 길조/오일장의 기억들
추억속으로/봄을 기다리며/내 집이 있어 행복하다/지나간 일은 다 그립다
제4부 동네 탱자나무 밑에는
일본 여행/등잔 불빛/행복한 동행/떨어지는 꽃잎을 보며/비 오는 날의 산골 아이들/인생 터널/일상의 고마움
비우고 살아가기/할머니의 상사병/진짜 속마음/내 용기가 담긴 소식지/가을에게 전하고 싶은 말/내 고향 탱자나무
다 지나간다/가을 여행길/겉모양에 반한 구두/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불! 불! 불조심을 합시다/신토불이 두부 맛
행복한 삶/지난날을 되돌아보며/한밤중 화재경보/고향 산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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