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로 짠 바랑(열린시학기획시선 92)(양장본 HardCover)
이규봉 시집
이규봉 시집『햇살로 짠 바랑』. 크게 5부로 나뉜 이 시집은 '모래언덕', '초록 신호', '사각 동네와 둥근 마을', '막장 속의 사내들', '가을 빛', '십일월의 데생', '거울 위에 던진 돌', '겨울 비' 등 이규봉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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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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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모래언덕/ 초록 신호/ 사각 동네와 둥근 마을/ 무지갯빛 구름/ 조개껍질/ 봄 강물/ 막장 속의 사내들
고인돌/ 노랑나비/ 고행의 저편/ 가을 빛/ 십일월의 데생/ 거울 위에 던진 돌/ 겨울 비
제2부
장마/ 변산반도의 봄/ 나무 위의 군대/ 히로시마에서 온 매미/ 독도/ 점프/ 대룡시장
구제역/ 법고/ 고라니/ 불가사리/ 봄 걸인
제3부
옥빛 입술/ 파도/ 먼빛/ 옥정호/ 나랙/ 수종사에서/ 검룡소/ 자작나무/ 꿈꾸는 나무/ 들무새/ 공주의 겨울 강
상원사 거울/ 학의천 길/ 반짝이는 서리의 결정체/ 벚꽃 약속/ 구름 그림자
제4부
꽃의 밀어/ 바람꽃/ 군자란 신춘 연주회/ 천상의 화원/ 할미꽃 변주곡/ 백합/ 봉선화 꽃물/ 꽃의 무게
연꽃 소녀/ 궁남지 연꽃/ 체크무늬 소리/ 국화/ 화석처럼/ 논의 나라
제5부
어머니 문/ 초롱불/ 복숭아/ 사랑의 수액/ 옥순봉/ 원두커피/ MRI 촬영/ 대장내시경/ 수술실 문
고춧대를 뽑으며/ 전원의 책갈피/ 철쭉꽃 향기/ 먼 여행 떠나던 날/ 나고야의 달/ 갈매못 성지
■ 해설_상징적 꽃말과 언어의 바랑/ 권성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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