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섶에는 강아지 풀이 산다(열린시학기획시선 93)(양장본 HardCover)
윤봉철 시집
윤봉철 시집 『길섶에는 강아지 풀이 산다』. 윤봉철 시인의 시 작품이 수록된 책이다. '햇살의 하루', '봄 산을 그리다', '등대섬 가는 길', '조각달 내린 무덤', '상념에 젖다', '간밤의 눈발은', '버리고 줍기', '함께 가는 길' 등 윤봉철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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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사진 속 그리움
햇살의 하루
와운 마을
봄 산을 그리다
등대섬 가는 길
가을에 쓰는 편지
조각달 내린 무덤
뱀사골 치유기
상념에 젖다
아내의 주름
한해의 끝자락에서
어둠이 가신다
할멈의 비녀
아름다운 것들
글집 놀이
간밤의 눈발은
풍장
천진암 간 날
버리고 줍기
함께 가는 길
기다림
주머니 속 오후
4월 32일의 숲
분재 가꾸기
자유 날다
사진 속 그리움
길상 댁 편지
노인 병동 210호
서설
야근
진달래꽃
소녀와 돌탑
제2부 되새김
어머니
흰 고무신, 검정 고무신
아버지 이발소
친구 온다는 소리에
고향무정
되새김
1998 가을걷이
진숙이 할머니
아직 그리지 못한 그림
김 한 장의 무게
강진다원
떨어진 동백꽃
지금 그 산에는
설거지
가을비 소리 따라
구계등에 서서
섬
유달산
다순 구미에 사는 누님
어머니의 뒤안
그늘나무
제3부 까끔에 다녀오면
길섶에는 강아지푸이 산다
오월의 단상
강이 산을 품다
귀의 문
해후
산책
하지 않는 횟배앓이
폐선의 꿈
산다는 것
나는 가끔, 소년이고 싶다
해거름 참에
면벽
비움
팔라우에 사는 소녀
갓길에 서다
까끔에 다녀오면
젓가락은 다투지 않는다
9월의 소리
짝
밤이 길다
세월의 무게
아이 된 늙은이
그날
해설_에코이즘의 건강성과 서민성 / 이지엽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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