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잔고(열린시학 정형시집 123)
최오균 시집
최오균 시집 『시간의 잔고』. 크게 6부로 나뉜 이 시집은 '아무도 모를 거다', '향기를 듣다', '헷갈린다', '궁거워서 펜지 쓴다', '빨간 이슬', '설 쇠기', '바람, 바람, 바람', '북어를 달래다', '거꾸로 생각', '12에 시비를 걸다' 등 최오균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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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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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왕소금소낙비
왕소금소낙비
비문
환한 비린내
외씨버선 구름 딛듯
숲속에 가면
미끈유월
나비물
우포늪 사계
배롱나무
한복산 때죽나무꽃
여그가 젤이라카이
초짜여
제2부 향기를 듣다
아무도 모를 거다
향기를 듣다
헷갈린다
궁거워서 펜지 쓴다
빨간 이슬
설 쇠기
너는 대체 누구냐
나도 아프다
바람, 바람, 바람
북어를 달래다
거꾸로 생각
12에 시비를 걸다
제3부 구구소한도
시간의 잔고
뚜복뚜벅
시큰한 안녕
우두커니
아기를 읽다
어머니 물 주신다
조퇴 혹은 월반
구구소한도
아픈 별사
어떤 문상
이2는 이
시 코너에 시집이 없네
제4부 꽃들의 몸치레
고요를 깨다
꽃들의 몸치레
돌아오지 못하는 만년일등병
하이 방가방가
마스크미인
옐로카드
며느리밥풀꽃
쌀썩은여
인곡유거도
엇나간 축제
사무친 꿈
의리의 전성시대
제5부 청계천의 봄
회백색 선묘1
꽃무룻은 왜 붉게 피는가
청계천의 봄
질경이
포로가 된 산
죽어도 고
삼포시대, 뿔난 노루
층간복음
난중일기를 읽다
제기동역은 졸지 않는다
맹추에 달뜨다
밥심 만세
제6부 떡잎 발견
떡잎 발견
흑매, 피다
할애비강은 살아있다
테러리스트
말없는 말
시샘달[2월], 날도둑 맞은
민들레늦바람
달빛미스터리
밤낚시
달뜬 대지
같거나 다르거나
잠, 꿈의 징검돌
해설_서정의 운신과 존재의 지론/유종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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