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밤 이야기(한국대표정형시선 43)(양장본 Hardcover)
문희숙 시집 『짧은 밤 이야기』. 문희숙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독가촌을 지나며' ,'처용의 말', '타지마할', '정물화', '요철지대', '따뜻한 사원', '물', '핸드폰이 있는 식탁', '하얀 날과 부엉이와' 등 문희숙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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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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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독가촌을 지나며 / 처용의 말 / 노을 / 타지마할 / 정물화 / 요철지대 / 석류꽃 질 때 / 공 / 따뜻한 사원 / 물
핸드폰이 있는 식탁 / 하얀 날과 부엉이와 / 둥그런 향기 / 외등 / 다시 쓰는 영장류사 / 오후 두 시
제2부
저녁에 / 편의점에서 / 등나무가 있는 뜰 / 비밀, 혹은 수수께끼 / 고무인간 / 짧은 밤 이야기 / 산양 / 알람 / 태양 한 컵
카프카의 목걸이 / 내 이웃 즈?? / 소녀 / 외지인 / 낮은 계단에 앉아 먼 데를 바라본다 / 몽유록 / 시바에게
제3부
회망 / 사계절 후 / 카인의 길 만들기 / 오선지 속의 풍경 / 실내악 / 삼랑진 / 낙동강역에서 / 사랑에게 /
서쪽, 젖어서 더 푸른 잔디길 지나며 / 저 봄비 맞으면 / 러시아 인형 / 앙상한 오후 / 피리 부는 짝퉁 / 회전문 지나며
잇단음표 / 저녁 새
제4부
흰 실뿌리가 내린 정물화 / 수국 / 거미의 집 / 구경하는 집 / 씽챠오, 별다리 마을 / 가족사진 / 담장이 달려오네 / 유적
너의 우산이 되리니 / 중력 / 종이가방 / 선인장 속의 집 / 3월 / 생일 / 편지 / 슬픔
제5부
맨드라미 핀 집 / 초충도 / 얼음새꽃 / 해녀 / 잔등 / 저울의 한 쪽 / 홍수 / 강 / 스펀지 집 / 달 / 고도, 2016 / 마를린 맨슨
순천만 갈대 / 하인리히 슐리만 / 비가역적, 시간의 엔트로피 / 다도해
·해설_헌집과 새집,
죽음의 변증법적 사유방식 / 이지엽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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