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의 손이 내게 말했다(시가있는 고요아침 50)
윤형돈 제4시집
윤형돈 시집 『작별의 손이 내게 말했다』. 윤형돈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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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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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금정역
상경기
펭귄 연
고산 식물
질그릇의 노래
붉은 재즈가 퍼지는 시간
어머니의 강
시를 위한 변명
영월
삼림의 슬하에
어떤 적막의 시간을 위하여
달맞이꽃
문구점 세 개가 있는 데요
꺼벙이 억수같이
씨앗 어린이 농부학교
망향의 노래
아가
잃어버린 골목길
귀울음
공갈빵엔 공갈이 없다
제2부
카톡의 종말
인화된 추억 속으로
하직
해남 기행
고사목을 쓰다
가을비 우산 속에
꽃 뫼
담배 피는 사내
등신불
망치부인은 언제 오는가?
맹그로브, 당신
백마는 가자 울고
소나무
늙은 버드나무 앞에서
누룩방 소회
분리수거에 대한 명상
비만의 둘레를 벗어나
내가 눈을 감는 이유
목련과 어머니
연대기 혹은 순례
제3부
상견례 하는 날
세월의 학교
서정의 힘
수목 한계선의 나무
뒤뚱뒤뚱 노파
귀 잘린 고흐를 만나다
동심원 안의 너, 독도
시골 버스의 추억
시작과 끝을 적시는 꿈
써니의 물꼬
쓰러지거나 혹은 드러눕거나
그렇게 웃고만 계셔요
아차산역에서
안부
야생화 자연 학습장에서
여강
길 위에서 마주치다
겨울비
제4부
영흥도 갈매기
예술 좀 합시다, 이제
우리들의 개척시대
울음이 타는 샛강
은유적 공간을 말하다
이미 통과한 후에
자다가 깨니 새벽 두시
작별의 손이 내게 말했다
지지대 고개를 넘으며
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을 엿보다
참나무 곁에서
파지 초본
하이눈
한 컷의 훈련병
해질녘
맥문동
인문학 정거장
제5부
행복어 사전
허명에 젖지 말고
화령전 불빛
겨울 산책
꽃사과를 줍다
꼬리명주나비복원지역
마음의 선생님
멀티 비타민을 입에 물고
근황
장미원에서
장금이네
서호에 살다
강림 혹은 왕림
각시 붓꽃
월견초
메타세콰이어
종로의 기원
김종길 시인
탐닉하다
작은 것이 아름답다
자전적 해설_ 숙성된 삶의 궤적과 조탁 언어의 회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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