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Sea 3(앨리스노벨)
꽃과 짐승
“노예 신분으로 떨어져 볼 테냐? 그게 아니라면 입 다물고 있어라.” “……응. 모두를 구해 줘, 가르시아.” 박물관의 스크린에서 갑자기 흘러넘친 바닷물에 휩쓸려 이세계에 도착한 사사라. 해적선에 구출되어 해적왕 가르시아의 명계의 꽃”으로서 소중히 보살핌을 받는다. 그러나 해적이 습격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사사라는 가르시아에게 반항하고 마는데.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가르시아.
[출판사 서평]
"노예 신분으로 떨어져 볼 테냐? 그게 아니라면 입 다물고 있어라."
"……응. 모두를 구해 줘, 가르시아."
박물관의 스크린에서 갑자기 흘러넘친
바닷물에 휩쓸려 이세계에 도착한 사사라.
해적선에 구출되어 해적왕 가르시아의
"명계의 꽃"으로서 소중히 보살핌을 받는다.
그러나 해적이 습격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사사라는 가르시아에게 반항하고 마는데.
목차
목차
[2장] 해적선 안의 밀담
[3장] 황혼 무렵의 붉은 만행
[4장] 노예들의 약의 천사
[5장] 예언자의 눈물의 진실
[6장] 해적 공주의 배의 탐험
[7장] 꽃은 잠긴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