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York Minute(인 디즈 워즈 프리퀄)
Guilt Pleasure 만화 『New York Minute』. 《인 디즈 워즈》에서 연쇄살인사건의 프로파일러로 활약했던 정신과 의사 아사노 카츠야. 본서에서는 그가 뉴욕에서 지내며 경찰에게 프로파일링 협조를 해 주던 시절의 이야기를 다룬다. 크리스마스에도 여느 때와 변함없이 서에서 일하며 보내려던 카츠야를 찾아온 사람은 다름 아닌, 살인사건전담반의 데이비드 크라우제 형사. 함께 혼자가 되자는 그의 제안을 카츠야는 결국 받아들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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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 디즈 워즈」 프리퀄 시리즈의 첫 시작!
-출판사 서평-
「인 디즈 워즈」에서 연쇄살인사건의 프로파일러로 활약했던
정신과 의사 아사노 카츠야.
본서에서는 그가 뉴욕에서 지내며 경찰에게
프로파일링 협조를 해 주던 시절의 이야기를 다룬다.
크리스마스에도 여느 때와 변함없이 서에서 일하며 보내려던
카츠야를 찾아온 사람은 다름 아닌,
살인사건전담반의 데이비드 크라우제 형사.
함께 혼자가 되자는 그의 제안을 카츠야는 결국 받아들이게 되는데…….
「인 디즈 워즈」의 프리퀄, 「파더 피겨」의 카츠야 사이드.
본서는 「인 디즈 워즈」의 이전, 그리고 「파더 피겨」와 같은 시간대를 다루고 있다. 완전히 별개인 두 작품이 본 작품을 징검다리로 하여 관계성을 지닌다. 세 작품 모두 아사노 카츠야가 주연이거나 조연으로 등장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위의 두 작품에서 카츠야의 프로파일러로서의 면모가 부각됐다면, 본 작품에서는 카츠야의 프라이빗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가 뉴욕 경찰서에서 프로파일러로서 협력하며 인연을 맺은 데이비드 크라우제 형사. 공적인 관계에서 사적인 관계로 넘어가는 그들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가 감상 포인트.
소설 파트 수록!
원서와 동일한 사양으로 출간된 본서는 원서에 수록된 소설 파트도 온전히 옮겼다. 소설에는 만화 부분에는 나오지 않았던, 카츠야와 데이비드의 첫 만남이 등장한다. 서로의 존재를 받아들여 가는 과정이 굵직굵직한 사건들과 함께 묘사되어 긴장감을 더한다.
초판 1쇄만의 랜덤 특전!
본서의 초판 1쇄에는 소량의 깜짝 선물이 존재한다. 글 작가 나르키소스와 그림 작가 토가이 준의 사인 엽서가 매우 소량의 책에만 함께 랩핑되어 있다. 데이비드와 카츠야의 다정한 그림이 그려진 이 엽서는 매우 행운이 좋은 사람만이 손에 넣을 수 있다. 이 기회에 자신의 운을 시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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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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