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마한 백제연구의 새로운 중심
『익산: 마한 백제연구의 새로운 중심』은 익산지역 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함으로서 한국고대사에 있어서 익산의 위치를 새롭게 자리매김하는데 일조하는 책이다. 치완규, 김규정, 이문형, 최경환, 진정환, 이강래, 김선기 등이 함께 모여 익산지역의 문화적 가치와 영향을 살펴본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익산지역 청동기시대 전 중기 취락
익산지역 백제 횡혈식석실분의 수용과 전개
익산 미륵사지 와요 생산량 검토
익산지역 백제 불교미술의 공시적 통시적 영향
고대의 익산에 대한 후대의 인식
익산지역의 발굴성과와 과제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