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만든 혁신의 아이콘(국립제주박물관 문화총서 14)
『역사를 만든 혁신의 아이콘』은 음악, 음식, 기술, 미술, 패션 분야와 역사를 바꾸고자 했던 실천적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 한 책이다. 한국문화의 상징 아리랑, 입맛을 바꾼 고추, 인류의 힘을 덜어 준 바퀴, 조선시대의 활자와 책, 빛의 혁명 인상주의, 영혼의 정거장에 선 샤넬, 그리고 정도전, 세종, 허균, 정조, 김정호가 꿈꾸던 세로운 세상을 통해 인간의 삶과 세상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를 좀 더 폭넓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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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고추 -한국인의 입맛을 바꾸다- 주영하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바퀴(輪) -문명의 발전과 기술- 이건무 전 문화재청장
활자와 책 -조선의시대의 활자와 책- 강명환 부산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인상주의와 후기 인상주의 -빛과 색채의 혁명- 송혜영 영남대학교 미술학부 교수
샤넬 -영혼의 정거장에 서다- 김홍기 패션 큐레이터
정도전 -조선건국의 설계자- 신병주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세종대왕 -'천민(天民) / 대천이물(代天理物)'론과 '보살핌'의 정치- 정윤재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허균 -『홍길동전』,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 설성경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정조 -소통의 정치학- 노대환 동국대학교 시학과 교수
김정호 -대동여지도, 최고의 지도서- 양보경 성신여자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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