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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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리고 당신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죽음을 준비하던 사람이 ‘오늘’을 선택하기까지,
그 조용하고 단단한 기록.”
삶을 포기하고 싶은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다.그러나 그 마음은 대부분 말해지지 않는다.말할 수 없기에 더 깊어지고,이해받지 못하기에 더 고립된다.
에세이 **《오늘,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한때 스위스 존엄사를 진지하게 준비할 만큼 삶의 끝에 서 있었던작가 고바야시 미키가다시 ‘오늘’을 살아가기로 결심하기까지의 시간을 기록한 책이다.
이 책은“왜 죽고 싶었는가”를 묻기보다“그럼에도 왜 아직 살아 있는가”를 묻는다.
25년 일본 생활, 유방암 4기 진단을 딛고 써내려간 희망의 서사
40대 초반 낯선 일본 땅에 홀로 발을 elels 한 여성이 25년간의 사계절을 거쳐 60대에 유방암 4기 진단을 받기까지, 그리고 죽음을 준비하던 순간에서 다시 삶을 써내려가기로 결심하기까지의 감동적인 여정을 담은 에세이 《오늘,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를 집필하였다
책의 문장들은 대부분 짧고 조용하다. 하지만 그 안에는 어린 시절 노동과 결핍,
관계 속에서의 고립, 말할 수 없었던 두려움과 생존의 감각이 축적되어 있다.
저자는 삶을 미화하지 않는다.위로를 쉽게 건네지도 않는다.
이 책에는
상실과 실패,
타국에서의 고독,
관계의 붕괴,
그리고 살아 있음 자체가 부담이 되었던 시간이차분한 언어로 담겨 있다.
그럼에도 이 기록이 특별한 이유는,죽음을 선택할 수 있었던 사람이 ‘오늘’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그 선택은 거창하지 않다.다만 하루를 버텨 내는 일,계절을 지나가는 일,그리움과 외로움을 부정하지 않고 살아내는 일이다.
“겨울에도 노래하는 새처럼” - 절망속에서 발견한 작은 희망
이 책의 백미는 47편 ‘겨울 새들의 노래’다. 암투병 중 병원 창밖에서 들려온 새소리에서 희망을 발견한 저자는 ‘겨울에도 노래하는 새들은 어쩌면 봄을 부르는 이들’이라며, 꿈꾸는 것 자체가 치유임을 깨닫게 된다. 각 계절마다 12편씩, 총 48편의 에세이와 에필로그, 후기까지 50편으로 구성된 이 책은 자연의 순환과 인생역정을 오버랩시키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꿈꾸는 것은 확신이 아니라, 가능성의 씨앗을 품는 일이였다. 희망은 확신보다 약하지만 그래서 더 단단하다
고통을 기록하는 일의 의미 그리움과 외로움은 삶의 반대편에 있지 않다.
《오늘,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에서 그리움은 병이 아니다.외로움은 실패가 아니다.
저자는그리움을 견디는 시간이 인간을 더 깊게 만든다고 말한다.
사라진 사람들, 떠나온 나라, 되돌릴 수 없는 선택들에 대한 기억은삶을 무너뜨리는 힘이 아니라 삶을 계속하게 만드는 뿌리가 된다.
이 책에서 외로움은 사라져야 할 감정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야 할 감정이다.
스위스 존엄사 로겨에서 희망의 글쓰기까지.
저자는 유방암 4기 진단 후 스위스에서 존엄사를 고려했던 절망의 순간을 속직하게 고백한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로 만난 글쓰기 프로그램을 통해 “죽음을 준비하던 사람에서 삶을 다시 써내려가는 사람으로 변화하게 된다.
수수익금 전액 장애인 복지기금 기부 예정
저자는 이 책의 ???익금 전액을 장애를 가진 이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복지 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들에게도 ??뜻한 희망의 손길이 닿을 수 있기를 간절희 바란다‘는 것이 저자의 뜻이다.
“죽음을 준비하던 사람이 ‘오늘’을 선택하기까지,
그 조용하고 단단한 기록.”
삶을 포기하고 싶은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다.그러나 그 마음은 대부분 말해지지 않는다.말할 수 없기에 더 깊어지고,이해받지 못하기에 더 고립된다.
에세이 **《오늘,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한때 스위스 존엄사를 진지하게 준비할 만큼 삶의 끝에 서 있었던작가 고바야시 미키가다시 ‘오늘’을 살아가기로 결심하기까지의 시간을 기록한 책이다.
이 책은“왜 죽고 싶었는가”를 묻기보다“그럼에도 왜 아직 살아 있는가”를 묻는다.
25년 일본 생활, 유방암 4기 진단을 딛고 써내려간 희망의 서사
40대 초반 낯선 일본 땅에 홀로 발을 elels 한 여성이 25년간의 사계절을 거쳐 60대에 유방암 4기 진단을 받기까지, 그리고 죽음을 준비하던 순간에서 다시 삶을 써내려가기로 결심하기까지의 감동적인 여정을 담은 에세이 《오늘,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를 집필하였다
책의 문장들은 대부분 짧고 조용하다. 하지만 그 안에는 어린 시절 노동과 결핍,
관계 속에서의 고립, 말할 수 없었던 두려움과 생존의 감각이 축적되어 있다.
저자는 삶을 미화하지 않는다.위로를 쉽게 건네지도 않는다.
이 책에는
상실과 실패,
타국에서의 고독,
관계의 붕괴,
그리고 살아 있음 자체가 부담이 되었던 시간이차분한 언어로 담겨 있다.
그럼에도 이 기록이 특별한 이유는,죽음을 선택할 수 있었던 사람이 ‘오늘’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그 선택은 거창하지 않다.다만 하루를 버텨 내는 일,계절을 지나가는 일,그리움과 외로움을 부정하지 않고 살아내는 일이다.
“겨울에도 노래하는 새처럼” - 절망속에서 발견한 작은 희망
이 책의 백미는 47편 ‘겨울 새들의 노래’다. 암투병 중 병원 창밖에서 들려온 새소리에서 희망을 발견한 저자는 ‘겨울에도 노래하는 새들은 어쩌면 봄을 부르는 이들’이라며, 꿈꾸는 것 자체가 치유임을 깨닫게 된다. 각 계절마다 12편씩, 총 48편의 에세이와 에필로그, 후기까지 50편으로 구성된 이 책은 자연의 순환과 인생역정을 오버랩시키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꿈꾸는 것은 확신이 아니라, 가능성의 씨앗을 품는 일이였다. 희망은 확신보다 약하지만 그래서 더 단단하다
고통을 기록하는 일의 의미 그리움과 외로움은 삶의 반대편에 있지 않다.
《오늘,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에서 그리움은 병이 아니다.외로움은 실패가 아니다.
저자는그리움을 견디는 시간이 인간을 더 깊게 만든다고 말한다.
사라진 사람들, 떠나온 나라, 되돌릴 수 없는 선택들에 대한 기억은삶을 무너뜨리는 힘이 아니라 삶을 계속하게 만드는 뿌리가 된다.
이 책에서 외로움은 사라져야 할 감정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야 할 감정이다.
스위스 존엄사 로겨에서 희망의 글쓰기까지.
저자는 유방암 4기 진단 후 스위스에서 존엄사를 고려했던 절망의 순간을 속직하게 고백한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로 만난 글쓰기 프로그램을 통해 “죽음을 준비하던 사람에서 삶을 다시 써내려가는 사람으로 변화하게 된다.
수수익금 전액 장애인 복지기금 기부 예정
저자는 이 책의 ???익금 전액을 장애를 가진 이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복지 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들에게도 ??뜻한 희망의 손길이 닿을 수 있기를 간절희 바란다‘는 것이 저자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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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리움과 외로움은 삶의 반대편에 있지 않다
《오늘,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에서그리움은 병이 아니다.외로움은 실패가 아니다.
저자는그리움을 견디는 시간이인간을 더 깊게 만든다고 말한다.
사라진 사람들, 떠나온 나라,되돌릴 수 없는 선택들에 대한 기억은삶을 무너뜨리는 힘이 아니라삶을 계속하게 만드는 뿌리가 된다.
이 책에서 외로움은사라져야 할 감정이 아니라함께 살아가야 할 감정이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말의 무게
이 문장은 희망의 구호가 아니다.다짐에 가깝다.
오늘 하루를 살아냈다는 사실,아직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아직 끝을 단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
이 책은 말한다.삶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오늘'이라는 단위는 남아 있다고.
그리고 그 하루가사람을 다시 살게 할 수 있다고.
이 책은 이런 독자에게 조심스럽게 권해진다
삶이 너무 무겁게 느껴지는 사람
끝을 자주 떠올리지만 말하지 못하는 사람
깊은 그리움과 외로움 속에 있는 사람
위로보다 이해가 필요한 사람
"괜찮아지지 않아도 살아도 되는가"를 묻는 사람
《오늘,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에서그리움은 병이 아니다.외로움은 실패가 아니다.
저자는그리움을 견디는 시간이인간을 더 깊게 만든다고 말한다.
사라진 사람들, 떠나온 나라,되돌릴 수 없는 선택들에 대한 기억은삶을 무너뜨리는 힘이 아니라삶을 계속하게 만드는 뿌리가 된다.
이 책에서 외로움은사라져야 할 감정이 아니라함께 살아가야 할 감정이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말의 무게
이 문장은 희망의 구호가 아니다.다짐에 가깝다.
오늘 하루를 살아냈다는 사실,아직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아직 끝을 단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
이 책은 말한다.삶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오늘'이라는 단위는 남아 있다고.
그리고 그 하루가사람을 다시 살게 할 수 있다고.
이 책은 이런 독자에게 조심스럽게 권해진다
삶이 너무 무겁게 느껴지는 사람
끝을 자주 떠올리지만 말하지 못하는 사람
깊은 그리움과 외로움 속에 있는 사람
위로보다 이해가 필요한 사람
"괜찮아지지 않아도 살아도 되는가"를 묻는 사람
목차
목차
서문 오늘이라는 기적 ㆍ 4
봄
새로운 시작의 노래
벚꽃이 속삭인 깨달음 - 야마가타에서 맞이한 봄ㆍ14
슬픔이 위안과 만나는 그 순간ㆍ18
홀로 선 나무처럼 - 그리움 속에서 살아가는 삶ㆍ24
봄비가 내리던 날 - 죽어 가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ㆍ34
처음 일본 땅을 밟던 날 - 위에서 내려다본 작은 세상ㆍ42
일본어 한마디 못하던 내게 - 시간은 나의 편일 수 있다는 믿음ㆍ46
신발을 벗는 나라에서 배운 겸손ㆍ51
벚꽃 아래 사람들 - 하나미의 풍경ㆍ55
나의 첫 벚꽃 - 봄은 언제나 다시 온다ㆍ58
계절처럼 돌아오는 희망 - 살아 있음의 회복ㆍ61
봄이 내게 말해 준 것 - 다시 시작해도 괜찮아ㆍ64
그해, 야마가타 모노가타리ㆍ68
여름
뜨거운 생명력의 찬가
말이 트이지 않는 아이 - 다시 나를 일으켜 세우다ㆍ76
햇빛 아래서 자라는 아이 - '돌봄'이라는 말의 무게ㆍ81
그림처럼 피어난 인연 - 그리고 오모이데 미술관ㆍ86
여관이라는 이름의 쉼터 - 치유의 물소리를 따라ㆍ90
삶의 마지막 장면을 아름답게 수놓는 무대 - 그림이 전하는 메시지ㆍ98
그림 앞에 멈춰 선 마음 - 예술은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다ㆍ105
나메키 마사요시의 '아사쿠사' - 그림이 품은 시대의 기억ㆍ111
무라카미 히데오의 '구단' - 모성이 그려 낸 생명의 찬가ㆍ119
오모이데 미술관 - 각자 다른 그림, 같은 마음의 울림ㆍ129
여름 끝자락에서 마주한 현실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ㆍ135
죽음과 마주한 순간 - 삶이 말을 걸어오다ㆍ141
여름의 마지막 불꽃 - 모든 것을 태우고 가는 계절의 끝에서ㆍ147
가을
성숙한 지혜의 깊이
가을의 문턱에서 - 슬픔과 깨달음 사이ㆍ156
스가노 게이스케의 '가을' - 마지막 빛으로 피어나는 계절ㆍ161
나는 누구인가 - 가을이 묻고 내가 답하다ㆍ167
단풍 속에 흐르던 시간 - 무르익음의 철학ㆍ172
엄마의 목소리가 가을바람처럼 - 중간만 걸어라ㆍ183
오래된 노래 한 곡 - 어느 가을날, 편지를 쓰듯이ㆍ188
내게 남은 시간의 빛깔 - 빈센트 반 고흐의 묘지에서ㆍ193
삶은 정답이 아니라 과정이었다 - 그 깨달음이 주는 평온함 속에서ㆍ202
누군가의 삶이 나를 일으켰다ㆍ208
잊지 못할 편지 한 통ㆍ213
오래된 거리에서 만난 기억ㆍ217
가을과 겨울 사이 - 시련이 가르쳐 준 진정한 가치 ㆍ224
겨울
감사와 지혜의 시간
첫눈이 내리는 저녁 - 겨울의 첫 울림ㆍ232
차가운 공기와 따뜻한 호흡 - 숨을 쉴 때마다 피어나는 하얀 김이 주는 실존적 깨달음ㆍ240
나무들의 침묵 - 잎을 떨군 나무들이 보여 주는 진정한 본질ㆍ248
얼음 위를 걷는 마음 - 위태로움과 조심스러움 사이에서ㆍ254
짧은 낮과 긴 밤의 철학 - 어둠 속에서 찾는 내면의 빛ㆍ261
창문에 맺힌 서리꽃 - 자연이 그려 내는 신비로운 예술 작품ㆍ267
시간이 말을 걸어올 때 - 시간이 건네는 위로ㆍ276
눈 쌓인 길을 걸으며 - 겨울 바다를 걷다ㆍ280
얼어붙은 연못의 깊이 - 겨울의 지혜ㆍ289
조용한 용서 - 눈 내리는 날의 편지ㆍ296
겨울새들의 노래 - 다시 꿈을 꾼다는 것ㆍ301
눈 녹은 자리에 꽃이 피듯 - 미즈 바쇼ㆍ308
후기 삶의 모든 계절을 담아 ㆍ314
봄
새로운 시작의 노래
벚꽃이 속삭인 깨달음 - 야마가타에서 맞이한 봄ㆍ14
슬픔이 위안과 만나는 그 순간ㆍ18
홀로 선 나무처럼 - 그리움 속에서 살아가는 삶ㆍ24
봄비가 내리던 날 - 죽어 가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ㆍ34
처음 일본 땅을 밟던 날 - 위에서 내려다본 작은 세상ㆍ42
일본어 한마디 못하던 내게 - 시간은 나의 편일 수 있다는 믿음ㆍ46
신발을 벗는 나라에서 배운 겸손ㆍ51
벚꽃 아래 사람들 - 하나미의 풍경ㆍ55
나의 첫 벚꽃 - 봄은 언제나 다시 온다ㆍ58
계절처럼 돌아오는 희망 - 살아 있음의 회복ㆍ61
봄이 내게 말해 준 것 - 다시 시작해도 괜찮아ㆍ64
그해, 야마가타 모노가타리ㆍ68
여름
뜨거운 생명력의 찬가
말이 트이지 않는 아이 - 다시 나를 일으켜 세우다ㆍ76
햇빛 아래서 자라는 아이 - '돌봄'이라는 말의 무게ㆍ81
그림처럼 피어난 인연 - 그리고 오모이데 미술관ㆍ86
여관이라는 이름의 쉼터 - 치유의 물소리를 따라ㆍ90
삶의 마지막 장면을 아름답게 수놓는 무대 - 그림이 전하는 메시지ㆍ98
그림 앞에 멈춰 선 마음 - 예술은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다ㆍ105
나메키 마사요시의 '아사쿠사' - 그림이 품은 시대의 기억ㆍ111
무라카미 히데오의 '구단' - 모성이 그려 낸 생명의 찬가ㆍ119
오모이데 미술관 - 각자 다른 그림, 같은 마음의 울림ㆍ129
여름 끝자락에서 마주한 현실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ㆍ135
죽음과 마주한 순간 - 삶이 말을 걸어오다ㆍ141
여름의 마지막 불꽃 - 모든 것을 태우고 가는 계절의 끝에서ㆍ147
가을
성숙한 지혜의 깊이
가을의 문턱에서 - 슬픔과 깨달음 사이ㆍ156
스가노 게이스케의 '가을' - 마지막 빛으로 피어나는 계절ㆍ161
나는 누구인가 - 가을이 묻고 내가 답하다ㆍ167
단풍 속에 흐르던 시간 - 무르익음의 철학ㆍ172
엄마의 목소리가 가을바람처럼 - 중간만 걸어라ㆍ183
오래된 노래 한 곡 - 어느 가을날, 편지를 쓰듯이ㆍ188
내게 남은 시간의 빛깔 - 빈센트 반 고흐의 묘지에서ㆍ193
삶은 정답이 아니라 과정이었다 - 그 깨달음이 주는 평온함 속에서ㆍ202
누군가의 삶이 나를 일으켰다ㆍ208
잊지 못할 편지 한 통ㆍ213
오래된 거리에서 만난 기억ㆍ217
가을과 겨울 사이 - 시련이 가르쳐 준 진정한 가치 ㆍ224
겨울
감사와 지혜의 시간
첫눈이 내리는 저녁 - 겨울의 첫 울림ㆍ232
차가운 공기와 따뜻한 호흡 - 숨을 쉴 때마다 피어나는 하얀 김이 주는 실존적 깨달음ㆍ240
나무들의 침묵 - 잎을 떨군 나무들이 보여 주는 진정한 본질ㆍ248
얼음 위를 걷는 마음 - 위태로움과 조심스러움 사이에서ㆍ254
짧은 낮과 긴 밤의 철학 - 어둠 속에서 찾는 내면의 빛ㆍ261
창문에 맺힌 서리꽃 - 자연이 그려 내는 신비로운 예술 작품ㆍ267
시간이 말을 걸어올 때 - 시간이 건네는 위로ㆍ276
눈 쌓인 길을 걸으며 - 겨울 바다를 걷다ㆍ280
얼어붙은 연못의 깊이 - 겨울의 지혜ㆍ289
조용한 용서 - 눈 내리는 날의 편지ㆍ296
겨울새들의 노래 - 다시 꿈을 꾼다는 것ㆍ301
눈 녹은 자리에 꽃이 피듯 - 미즈 바쇼ㆍ308
후기 삶의 모든 계절을 담아 ㆍ314
저자
저자
고바야시 미키
고바야시 미키는 40대 초반 일본으로 이주하며 25년간 거주하며 사계절의 변화를 몸소 체험해왔따. 60대에 유방암 4기 진단을 받은 후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삶의 의미를 발견했다. 현재치료를 받으며 도치기현에 있는 온천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복함 리조트타운 나스에서 온천 여관을 경영하면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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