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이름 이야기
서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이복규의 『한국인의 이름 이야기』. 한국인의 이름과 그에 대한 문화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름에 얽힌 웃기거나 슬픈 사연도 소재별로 모았다. 아울러 고려, 조선 시대 사람들이 남긴 명설을 풀이한다. 부록에서는 한국 현대 작가들의 본명과 아명 등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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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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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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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에 대한 한국인의 특별한 관념 - 웃어른의 이름 함부로 안 부르기 -
2. 한국인의 전통적인 작명 유형
3. 한국인 작명의 새로운 변화들
4. 한국인 이름 문화의 특징
Ⅱ. 현대 한국인의 이름에 얽힌 사연들
1. 소리와 뜻이 이상해요
2. 너무 흔한 이름이라 피곤해요
3. 성별과 어울리지 않아요
4. 출생신고가 잘못 되었어요
5. 남아선호사상 때문에 지어진 이름이에요
6. 기타 사연
Ⅲ. 고려와 조선 시대의 명설(名說)들
1. 이색(李穡), <한씨 사자 명자 설(韓氏四子名字說)>
2. 이색(李穡), <이씨 삼자 명자 설(李氏三子名字說)>
3. 권근(權近), <이씨형제 명자 설(李氏兄弟名字說)>
4. 권근(權近), <김씨(金氏)의 명자(名字)에 대한 설>
5. 장유(張維), <유생의 이름과 자에 대한 설(柳生名字說)>
6. 이식(李植), <세 아들의 이름을 고치면서 지은 글>
7. 정제두(鄭齊斗), <명아설(名兒說)>
8. 이남규(李南珪), <정구(定求)의 이름에 대한 설(說)>
[부록]
1. 이름 관련 속담과 현대시
1) 이름 관련 속담
2) 이름 관련 현대시
(1) 김춘수, <꽃>
(2) 윤동주, <별 헤는 밤>
(3) 조병화, <시의 뿌리 2>
(4) 김소월, <초혼(招魂)>
2. 한국 현대 작가들의 본명과 아명
3. 현대 한국인의 이메일 ID에 대하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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