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돌야화(일본명작총서 19)
『온돌야화』는 조선의 평범한 사람들에 대한 소개이다. ‘양반으로 따지면 내가 위’, ‘겨울의 독사’, ‘단점을 버리고 장점을 취한다’, ‘당나귀 알’, ‘재상과 한량’, ‘일주일동안 잠을 잔 하인’ 등을 주제로 한 야화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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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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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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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맛
자서
면학가 탁씨/ 남편을 내던지는 아내/ 두 사위/ 3년 고개/ 중은 여기에 있었다
'이여차'가 '옥수수경단'/ 명기의 남편 고르기/ 선생이 학생에게 당한 이야기
경성의 상인이 시골 사람에게 당한 이야기/ 소금 장사에 이어지는 겆감 장사
양반으로 따지면 내가 위/ 어느 귀머거리/ 뒷간으로 도망치는 양반/ 오만한 상놈
이익을 먼저 먹어 버리는 참외 장사/ 복주동락/ 배감동종/ 겨울의 독사
양반은 인간이 아닙니다/ 올해는 풍년/ 각반이 세개/ 첫날반의 방귀
중략..
옷을 어떻게 할 것인가?/ 돼지와 닭을 함쳐서 65냥/ 이령비령/ 이실직고
가장 무서운 것/ 며느리의 기지에 얼굴이 빨개진 시아버지/ 천황씨는 수염이 많다
송아지의 부모/ 춘몽허사/ 백로 꼬리의 흑백/ 소년의 계략에 걸린 도둑
윗부분만 당신을/ 양수의 대답/ 문에 그린 인형 그림/ 너 역시 우리와 같다
영리한 두 소년/ 정신없는 민 참봉/ 사탕이 아니라 똥/ 성질 급한 시위/ 땡중
불향답 반환 청구 소장/ 입춘대길/ 한석봉의 어머니/ 똑똑한 일곱살 아이
외통젖/ 명신 윤행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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