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재수필 1(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615)(양장본 HardCover)
《용재수필》은 남송 시대 홍매가 독서하며 얻은 지식을 그때마다 정리해 집대성한 것으로, 역사ㆍ문학ㆍ철학ㆍ정치 등 여러 분야의 고증과 평론을 엮은 학술적 내용의 필기다. 《용재수필》을 옮긴 이 책을 통해 역사를 되짚어보고, 우리의 삶을 비춰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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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홍매는 『자치통감資治通鑑』을 손수 세 번이나 쓰고, 『한서漢書』도 100번 이상 읽을 만큼 역사에 관심이 많았으며, 약 30여 년간 사관史官으로 재직하면서 북송 시대 역사를 집필하기도 했다. 사관으로서의 소임과 역사에 대한 관심은 『용재수필』 집필에도 반영되어, 내용의 반 이상이 역사와 관련된 것이다. 홍매는 일반적이고 공론화된 역사 평가가 아닌 자신만의 관점과 시각으로 사건과 인물을 재평가하며, 현실을 비판하고 반성하는 귀감으로 삼았다. 이는 현실과 관계없는 학문적 내용에 치중되었던 다른 학술필기와는 구분되는 『용재수필』만의 특징이다. 독서광이었던 마오쩌뚱毛澤東이 숨을 거둘 때 손에 들려있던 책이 『용재수필』이었다고 한다. 역사는 반복되기에, 과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한다. 역사의 흐름 속에서 지금 우리의 삶을 비춰보고 미래를 예측하는 것 또한 『용재수필』을 읽는 또 하나의 묘미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용재수필 권1
1. 구양순의 글씨첩 歐率更帖 3
2. 나처사의 묘지 羅處士誌 3
3. 당나라 남만 평정비 唐平蠻碑 4
4. 반택가 半擇迦 5
5. 64 가지 나쁜 말 六十四種惡口 6
6. 8월 단오 八月端午 7
7. 찬공과 소공 贊公少公 8
8. 곽박의 묏자리 郭璞葬地 8
9. 황정견의 시 黃魯直詩 9
10. 우임금의 치수 禹治水 11
11. 「칙륵가」 ?勒歌 12
12. 허망한 서적 淺妄書 14
13. 오신주 『문선』 五臣注文選 16
14. 문장의 번잡함과 간략함 文煩簡有當 17
15. 험난한 지형 地險 18
16. 『사기』의 세차 史記世次 20
17. 경전의 해석 解釋經旨 20
18. 곤괘의 의미 坤動也剛 22
19. 백거이의 시녀들 樂天侍兒 23
20. 백거이의 영사시 白公詠史 23
21. 10년을 1질이라 한다 十年爲一秩 25
22. 배도의 계제사 裴晉公?事 25
23. '司사'자를 입성으로 쓰다 司字作入聲 27
24. 백거이의 「신거시」 樂天新居詩 28
25. 백거이 시 중 '황색 임명장'의 표현 黃紙除書 29
26. 두보의 시구를 응용한 백거이 白用杜句 29
27. 복식을 중시한 당나라 사람 唐人重服章 30
28. 시참은 옳지 않다 詩讖不然 33
29. 백거이의 청룡사시 靑龍寺詩 34
용재수필 권2
1. 당나라 사람들의 모란 사랑 唐重牡丹 43
2. 긴 노래의 슬픔 長歌之哀 45
3. 위응물 韋蘇州 47
4. 고행궁시 古行宮詩 48
5. '隔是격시'의 의미 隔是 49
6. 장량의 후손이 망한 이유 張良無後 50
7. 주아부 周亞夫 51
8. 멸족을 쉽게 여긴 한나라 漢輕族人 52
9. 궁중에서의 말을 누설한 죄 漏洩禁中語 53
10. 전숙 田叔 55
11. 맹서와 위상 孟舒魏尙 56
12. 출신지를 불문한 진나라의 인재등용 秦用他國人 58
13. 조참과 조괄 曹參趙括 59
14. 『논어』의 '信近於義신근어의'의 의미 信近於義 62
15. 강직하고 의연하면 인에 가깝다 剛毅近仁 63
16. 『중용』의 '忠恕違道충서위도' 忠恕違道 64
17. 『논어ㆍ이인里仁』의 해석 求爲可知 66
18. '里仁이인'의 의미 里仁 67
19. 다수의 의견을 채택한 한나라 황제들 漢采衆議 68
20. 한나라의 태후 漢母后 72
21. 전천추와 질운 田千秋?? 74
22. 여태자 戾太子 76
23. 관부와 임안 灌夫任安 76
24. 선우의 입조 單于朝漢 77
용재수필 권3
1. 진사 시험 문제 進士試題 87
2. 유자가 불서를 논하는 일 儒人論佛書 89
3. 「귀거래사」에 대한 창화 和歸去來 90
4. 사해는 하나다 四海一也 91
5. 이백 李太白 92
6. 이백의 「설참시」 太白雪讒 93
7. 염유가 공자에게 위나라 임금을 묻다 ?有問衛君 95
8. 상송 商頌 96
9. 속어도 근거가 있다 俗語有所本 97
10. 파양의 학궁 ?陽學 98
11. 국기일의 휴무 國忌休務 99
12. 한나라 소제와 순제 漢昭順二帝 100
13. 절개를 지킨 여인들 三女后之賢 102
14. 현명한 부모와 형제 賢父兄子弟 103
15. 채양의 글씨첩 蔡君謨帖 106
16. 친왕과 시종관의 왕래 親王與從官往還 107
17. 『춘추』 삼전의 기사 三傳記事 108
18. 장가정 張嘉貞 111
19. 장구령의 「우공비」 張九齡作牛公碑 112
20. 임명장 唐人告命 113
21. 제도를 쉽게 폐지하다 典章輕廢 114
용재수필 권4
1. 장순민의 서신 張浮休書 121
2. 사마광의 족자 溫公客位榜 122
3. 이기의 시 李?詩 123
4. '茱萸수유'라는 어휘를 사용한 시 詩中用茱萸字 124
5. 귀수성이 은하를 건너다 鬼宿渡河 126
6. 부명군액 府名軍額 129
7. 마융과 황보규 馬融皇甫規 129
8. 촉본 석경의 피휘 孟蜀避唐諱 131
9. 한림원 翰苑親近 132
10. '寧馨영형'과 '阿堵아도'의 의미 寧馨阿堵 133
11. 봉황의 깃털 ?毛 135
12. 우미 牛米 136
13. 한유의 「석고가」 爲文矜誇過實 136
14. 한유의 「송맹동야서」 送孟東野序 137
15. 『시경ㆍ종풍終風』의 해석 噴? 138
16. 믿을 수 없는 야사 野史不可信 138
17. 비방서 謗書 141
18. 왕단 王文正公 142
19. 진 문공 晉文公 143
20. 남이를 정복한 제갈량 南夷服諸葛 144
21. 소식의 「이소찬」 二疏贊 145
22. 이밀의 남조 정벌 李宓伐南詔 146
23. 부량 도자기 浮梁陶器 148
용재수필 권5
1. 한나라와 당나라의 여덟 재상 漢唐八相 157
2. 육괘 六卦有坎 158
3. 동진의 멸망 晉之亡與秦隋異 158
4. 상관걸 上官桀 160
5. 김일제 金日? 161
6. 한 선제가 창읍왕을 의심하다 漢宣帝忌昌邑王 161
7. 평진후 공손홍 平津侯 162
8. 한신과 주유 韓信周瑜 163
9. 한 무제의 논공행상 漢武賞功明白 165
10. 주공과 소공, 방현령과 두여회 周召房杜 166
11. 옛사람의 이름과 자 三代書同文 166
12. 서주 시기 중국 周世中國地 167
13. 이후주와 양무제 李後主梁武帝 168
14. 『시경』의 '什십' 詩什 169
15. 『주역거정』 易?正 169
16. 『주역ㆍ건괘乾卦』 중 '其惟聖人乎기유성인호'의 해석 其惟聖人乎 171
17. 『주역』의 설괘 易說卦 172
18. 元二원이의 재앙 元二之災 173
19. 『맹자ㆍ공손추公孫丑』의 '聖人?성인오'에 대한 해석 聖人? 174
20. 20, 30, 40을 의미하는 글자 ???字 176
21. 간체자 字省文 177
22. 『예기ㆍ곡례曲禮』의 '負劍??부검벽이' 負劍?? 177
23. 북송 초기 관료들의 진심 國初人至誠 178
24. 사관의 옥첩소 史館玉牒所 179
25. 가짜 승려 稗沙門 181
용재수필 권6
1. 건무중원 建武中元 189
2. 관리의 승진 帶職人轉官 190
3. 상하사방 上下四方 191
4. 위상과 소망지 魏相蕭望之 192
5. 성씨의 출현 姓氏不可考 193
6. 어려움이 없음을 걱정하다 畏無難 194
7. 『시경ㆍ위풍衛風ㆍ기오淇奧』의 '綠竹靑靑녹죽청청' 綠竹靑靑 195
8. 공자는 제나라를 토벌하려 했다 孔子欲討齊 196
9. 한유 韓退之 198
10. 황제의 생일 축하연 誕節受賀 200
11. 『좌전』의 서사 左氏書事 201
12. 호돌의 언사 狐突言詞有味 203
13. '宣髮선발'의 의미 宣髮 204
14. 주 문공과 초 소왕 ?文公楚昭王 205
15. 당나라 재상 두종 杜悰 206
16. 『신당서』의 재상표 唐書世系表 208
17. 노 소공 魯昭公 210
18. 옛 명칭을 잃은 주현 州縣失故名 211
19. 엄주는 장주라 해야 한다 嚴州當爲莊 212
용재수필 권7
1. 맹자가 기록한 백리해 孟子書百里奚 219
2. 한유와 유종원이 말하는 글쓰기의 요지 韓柳爲文之旨 220
3. 이고의 문장론 李習之論文 221
4. 위징의 간언 魏鄭公諫語 224
5. 우세남 虞世南 224
6. 칠발 七發 225
7. 장군이라는 관직 명칭 將軍官稱 226
8. 북도주인 北道主人 227
9. 낙양과 우강의 여덟 현인 洛中?江八賢 228
10. 왕도의 아명 王導小名 231
11. 『한서』의 문자 사용법 漢書用字 232
12. 강원과 간적 姜嫄簡狄 234
13. '羌강'과 '慶경'은 동음 羌慶同音 235
14. 임금을 보좌했던 뛰어난 신하 佐命元臣 236
15. 명재상 名世英宰 239
16. 『예기ㆍ단궁』의 오자 檀弓誤字 240
17. 설능의 시 薛能詩 241
18. 한나라와 진나라의 태상 漢晉太常 244
용재수필 권8
1. 제갈공 諸葛公 253
2. 패옥을 차고 목욕을 하다 沐浴佩玉 256
3. 『담총』에서 누락된 사실 談叢失實 256
4. 석노 石? 259
5. 도연명 陶淵明 261
6. 동진의 장수와 재상들 東晉將相 262
7. 상어대 賞魚袋 264
8. 오계에 남겨진 글들 ?溪留題 264
9. 황보식의 시 皇甫湜詩 265
10. '義의'의 다양한 의미 人物以義爲名 267
11. 군주의 수명 人君壽考 268
12. 한유의 일화 韓文公佚事 269
13. 한유의 문장 論韓公文 272
14. 먹고 사는 것과 벼슬살이 治生從宦 274
15. 진종 말년 眞宗末年 275
용재수필 권9
1. 곽광의 논공행상 ?光賞功 285
2.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회초리 尺?取半 286
3. 인재를 알아보지 못한 한 문제 漢文失材 286
4. 진진의 상소 陳軫之說疏 288
5. 아이 같은 견해를 내놓은 안솔 顔率兒童之見 289
6. 황보식의 정윤론 皇甫湜正閏論 290
7. 간사의 현명함 簡師之賢 292
8. 노인공경 老人推恩 293
9. 당나라의 세 인걸 唐三傑 294
10. 충의는 하늘이 내린다 忠義出天資 294
11. 불효자 유흠 劉歆不孝 295
12. 한나라 법의 금기 漢法惡誕? 296
13. 한나라 관명 漢官名 297
14. 오랑캐가 중원을 어지럽히다 五胡亂華 298
15. 혜성이 된 석선 石宣爲彗 300
16. 삼공의 전임 三公改?官 302
17. 관직을 지닌 채 사직하는 경우 帶職致仕 302
18. 친구사이의 의리 朋友之義 303
19. 최우수 과거 급제자들 高科得人 304
20. 신경기 辛慶忌 306
21. 초 회왕 楚懷王 307
22. 범증은 위인이 아니다 范增非人傑 309
23. 한림원의 옛 제도 翰苑故事 310
24. 당나라 양주의 번영 唐揚州之盛 310
25. 장호의 시 張祜詩 312
26. 옛 사람들에게는 금기가 없었다 古人無忌諱 313
27. 재아는 기만하지 않았다 宰我不詐 315
28. 이익과 노륜의 시 李益盧綸詩 316
용재수필 권10
1. 양표와 진군 楊彪陳群 325
2. 원앙과 온교 袁?溫嶠 327
3. '日飮亡何일식망하' 구절의 뜻 日飮亡何 328
4. 소인배 원앙 爰?小人 329
5. 당나라의 관리 선발기준인 서와 판 唐書判 331
6. 고대의 제기 古?器 332
7. 옥예화와 두견화 玉蘂杜鵑 333
8. 직무를 다 하지 못한 예시 禮寺失職 334
9. 서응의 시 徐凝詩 336
10. 매화 꽃 가지에 비스듬히 뜬 삼성 梅花橫參 338
11. 사라진 치사의 전통 致仕之失 339
12. 남반종실 南班宗室 342
13. 낭관의 호칭 省?稱謂 342
14. 수형도위의 두 가지 일 水衡都尉二事 344
15. 정영과 공손저구 程?杵臼 346
16. 스스로 멸망을 자초한 전국시기 여섯 나라 戰國自取亡 347
17. 전쟁 시 장수 교체 臨敵易將 349
18. 사공도의 시 司空表聖詩 350
19. 한나라 승상 漢丞相 352
20. 책례를 중시하지 않다 冊禮不講 353
용재수필 권11
1. 장수가 전공을 탐하다 將帥貪功 361
2. 한나라 두 황제의 도적 소탕 漢二帝治盜 364
3. 한나라와 당나라의 봉선의식 漢唐封禪 365
4. 한나라의 봉선에 대한 기록 漢封禪記 368
5. 양우경 楊虞卿 370
6. 둔괘와 몽괘 屯蒙二卦 372
7. 한나라의 비방법 漢誹謗法 373
8. 가의와 유향이 금기를 범하다 誼向觸諱 375
9. 작은 변혁과 큰 변혁 小貞大貞 376
10. 당시의 희어 唐詩?語 378
11. 하진과 고예 何進高睿 380
12. 남향의 연사 南??史 382
13. 한나라 경제의 잔인함 漢景帝忍殺 383
14. 연나라 소왕과 한나라 광무제의 현명함 燕昭漢光武之明 385
15. 「주남」과 「소남」 周南召南 387
16. 『주역』의 중효 易中爻 387
용재수필 권12
1. 큰 내를 건너는 이로움 利涉大川 395
2. 광무제가 풍연을 버리다 光武棄馮衍 396
3. 홍공, 석현과 소망지 恭顯議蕭望之 397
4. 조조과 장탕 晁錯張湯 399
5. 『시경』과 『상서』 중 전해지지 않는 시와 글 逸詩書 400
6. 형벌과 관련된 괘 刑罰四卦 401
7. 손괘는 물고기를 말한 것이다 巽爲魚 402
8. 삼성의 장관 三省長官 403
9. 왕규와 이정 王珪李靖 405
10. 호랑이가 울타리를 공격하네 虎夔藩 410
11. 조조의 용인술 曹操用人 411
12. 한나라 선비들의 주군 선택법 漢士擇所從 412
13. 유창 劉公榮 416
14. 원풍 때의 관제 元?官制 417
15. 장이와 진여, 원소, 유장 耳餘袁劉 419
16. 주나라 한나라 때 제후국의 존속 周漢存國 420
17. 양수를 죽인 조조 曹操殺楊脩 422
18. 나라의 체통을 중시한 옛 사람들 古人重國體 423
용재수필 권13
1. 간언과 유세의 어려움 諫說之難 433
2. 한복과 유장 韓馥劉璋 436
3. 소하와 방현령의 사람 보는 안목 蕭房知人 438
4. 유사의 시 兪似詩 440
5. 오격의 짤막한 사 한 수 吳激小詞 441
6. 군자의 통치 여부 君子爲國 442
7. 태괘는 양이다 兌爲羊 443
8. 안자와 양웅 晏子揚雄 444
9. 일이관지 一以貫之 445
10. 배잠과 육사 裴潛陸俟 446
11. 망할 뻔한 위기로부터의 생존 拔亡爲存 449
12. 손씨 정권 오나라의 뛰어난 네 장수 孫吳四英將 449
13. 소식의 「나부산시」 東坡羅浮詩 451
14. 간언을 허용한 위 명제 魏明帝容諫 455
15. 한나라 때 여러 대신의 의견을 묻다 漢世謀於衆 456
16. 『국조회요』 國朝會要 457
17. 손빈의 감조전법 孫?減? 458
18. 벌레와 새의 지혜 蟲鳥之智 460
용재수필 권14
1. 장뢰의 『시경』 논의 張文潛論詩 469
2. 한 고조의 세 차례 속임수 漢祖三詐 470
3. 화를 피하려는 마음 有心避禍 470
4. 건괘와 해괘에서 말하는 어려움 蹇解之險 472
5. 처세 士之處世 473
6. 장전의의 낙양 통치 張全義治洛 473
7. 박고도 博古圖 475
8. 정책의 이해득실을 논하는 사대부의 자세 士大夫論利害 477
9. 서원여의 글 舒元輿文 479
10. 화답할 수 없을 만한 절창 絶唱不可和 479
11. 추증의 경중 贈典輕重 481
12. 양지수 揚之水 482
13. 이릉의 시 李陵詩 484
14. 대곡 중의 '伊이'와 '?양' 大曲伊? 485
15. 원결의 『원자』 元次山元子 487
16. 원결의 사직 표 次山謝表 488
17. 광무제는 어진 군주 光武仁君 490
용재수필 권15
1. 소식 두보 시 애호가 장뢰 張文潛?蘇杜詩 499
2. 임안과 전인 任安田仁 501
3. 두연년과 두흠 杜延年杜欽 502
4. 범엽의 역사 저술 范曄作史 503
5. 이름을 날리지 못한 당나라 시인 唐詩人有名不顯者 504
6. 소철의 시 蘇子由詩 505
7. 왕에 대한 호칭 '爾이'와 '汝여' 呼君爲爾汝 506
8. 예측할 수 없는 세상 일 世事不可料 507
9. 채양의 서신 蔡君謨帖語 508
10. 공의보의 야사 孔氏野史 510
11. 유약 有若 511
12. 장천각의 사람 됨됨이 張天覺爲人 512
13. 글을 써서 일을 논하기 爲文論事 514
14. 연창궁사 連昌宮詞 516
15. 두 인물의 회담 二士共談 517
16. 장구성의 제문 張子韶祭文 517
17. 경사의 늙은 관리 京師老吏 518
18. 조조와 후당의 장종 曹操唐莊宗 519
19. 운중 태수 위상 雲中守魏? 520
용재수필 권16
1. 문장은 작은 재주가 아니다 文章小伎 529
2. 삼장월 三長月 531
3. 형제가 서원에서 근무하다 兄弟直西垣 532
4. 『속수훤록』 續樹萱錄 533
5. 관직의 존폐 館職名存 534
6. 남궁괄 南宮适 535
7. 오왕전 吳王殿 536
8. 왕위위 王衛尉 537
9. 앞 시대를 본보기로 삼다 前代爲監 538
10. 도적을 다스리는 방법 治盜法不同 540
11. 화답시는 그 뜻에 맞게 화답해야 한다 和詩當和意 542
12. 후직의 천하 稷有天下 544
13. 한 시대의 인재 一世人材 544
14. 왕봉원 王逢原 545
15. 가소로운 공문 吏文可笑 546
16. 정강 때의 일 靖康時事 547
17. 병소 ?韶 548
18. 참위지학 讖緯之學 548
19. 진짜와 가짜의 혼동 眞假皆妄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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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홍매는 고종 소흥紹興 15년(1145) 박학굉사과博學宏詞科에 급제한 후 여러 관직을 거쳐 단명전학사端明殿學士로 관직생활을 마감하였다. 저작으로는 『이견지夷堅志』와 『만수당인절구萬首唐人絶句』, 『용재수필容齋隨筆』, 『야처류고野處類稿』가 있다. 또한 30여 년 동안 사관史官을 지내면서 북송 신종神宗, 철종哲宗, 휘종徽宗, 흠종欽宗 4대의 역사인 『사조국사四朝國史』와 『흠종실록欽宗實錄』, 『철종보훈哲宗寶訓』을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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