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기집설대전: 삼년문(역주)(양장본 HardCover)
『예기집설대전』「삼년문(三年問)」편은 삼년상을 치르는 의미를 기술한 문헌이다. 『논어』와 『맹자』의 기록을 살펴보면 유교에서 주장한 삼년상이 다시 확고한 관념으로 정착된 이유를 볼 수 있다. 한나라는 사회질서의 근간을 효로 간주하였다. 모에 대한 효와 군주에 대한 충이 동일한 개념으로 정착된 것도 바로 이 시기이다. 따라서 효가 강조되면서 삼년상 또한 사회윤리로 확고해진 것이다. 「삼년문」편은 이러한 삼년상의 의미를 종합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동양의 윤리관과 상례관을 연구하는데 매우 중요한 문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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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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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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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두기 _ viii
제1절 바꿀 수 없는 도와 삼년의 기간 3
제2절 지각(知覺)과 친애(親愛) 32
제3절 중도(中道)에 따른 제도 37
제4절 1주기의 의미 47
제5절 2주기의 의미 78
제6절 상(喪)과 인도(人道) 81
제7절 『논어』와 삼년상 117
제8절 『맹자』와 삼년상 141
제9절 『순자』와 삼년상 199
제10절 『춘추』와 삼년상 204
제11절 『서』와 삼년상 260
제12절 『의례』와 삼년상 320
제13절 『예기』와 삼년상 381
제14절 『효경』과 삼년상 463
저자
저자
· 1979년 출생
· 2002년 성균관대학교 유교철학과 졸업
· 2004년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유학과 석사
· 2013년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유학과 철학박사
· 현재 『역주 예기집설대전』 완역을 위해 번역중이며, 이후 『의례』, 『주례』, 『대대례기』 시리즈 번역과 한국유학자들의 예학 관련 저작들의 번역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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