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을 눈 밑에 그릴 뿐
나 혼자 어쩌란 말입니까?
나 혼자 어쩌란 말입니까? [슬픔을 눈 밑에 그릴 뿐]. 《준비 안 된 이별 앞에서》, 《세월은 그리움만 남기고》, 《멈추지 않는 그리움》, 《7일 생명 울음소리》, 《첫사랑은 떠나가고》 등 다양한 시들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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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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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잃어버린 첫사랑
인연因緣
첫사랑
고향
편지
소록도 비련悲戀
그리움
흘린 눈물 소금 되어
하늘이 울어 나도 울어
바다
기억한다는 것은
들꽃
못 잊을 첫사랑
은하사
천국에서 쓰여 질 사랑
추억 저편 첫사랑
호수
슬픔을 눈 밑에 그릴뿐
김해연가
편지
마음의 등불
독백
기다림
세월이 약인 것은
호수
샛강 변
낙동강 하구언
춤추는 독도
서 낙동강
이별
슬퍼만 하지 마오
둘이라면
나 혼자 되어
준비 안 된 이별 앞에서
어느 가을날
인생
인생
인생
인생
세월은 그리움만 남기고
그림자
빈자리
인생
빈자리
쓸쓸한 고향 길
회상回想
방황
가슴에 별이 되어
그리움
고향
바다
바다
도공의 혼
고궁 길
꿈 집
분수대
멈추지 않는 그리움
못 잊을 첫사랑
회갑연에
장고
대지
7일 생명 울음소리
배달의 민족
남새밭 찻집
명약은 그대입니다
가을 운동회
첫사랑은 떠나가고
꿈속사랑
초병의 꿈
신어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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