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명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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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는 역사와 문학, 철학을 겸비한 동양 최고의 역사서이다. 그 안에는 2천 년의 중국역사를 집대성한 역사서답게 무수히 많은 역사적 인물이 등장한다. 그들 인물은 일생을 통해 대부분 명언 한 두 마디씩을 남기고 있다.
그리고 그 명언을 통해 개인의 길흉화복에서 국가의 흥망성쇠, 세상의 선악시비, 역사의 이해득실, 천도의 존재유무에 이르기까지 고금역사를 관통하는 세상사 전반에 대해 그들의 다양한 지혜와 식견을 표현하였다.
본문 중에 다음과 같은 명언이 있다. “물을 거울로 삼으면 얼굴을 보고, 사람을 거울로 삼으면 길흉을 안다.” 매우 의미심장한 말이다. 실제로 물에 비추어서는 기껏해야 사람의 겉모습을 볼 뿐 그 외의 것은 볼 수 없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아야만 비로소 진정한 세상의 모습과 그 안의 이해득실을 알 수 있고, 더 나아가서 그것을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다. 이처럼 『사기』의 명언은 심오한 세상의 이치를 단 한 마디로 함축하여 나타내고 있다.
이 책은 『사기』에서 82개의 명언을 뽑아 소개하였다. 이들 명언은 명언마다 인간세상을 파악하고 이해하는데 필요한 각종 지혜와 식견을 담고 있다.
따라서 이들 명언을 하나하나 깊이 음미하고 또 거울로 삼는다면, 이를 통해 오늘날 우리의 삶을 직시하고 통찰할 수 있는 많은 지혜와 안목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명언을 통해 개인의 길흉화복에서 국가의 흥망성쇠, 세상의 선악시비, 역사의 이해득실, 천도의 존재유무에 이르기까지 고금역사를 관통하는 세상사 전반에 대해 그들의 다양한 지혜와 식견을 표현하였다.
본문 중에 다음과 같은 명언이 있다. “물을 거울로 삼으면 얼굴을 보고, 사람을 거울로 삼으면 길흉을 안다.” 매우 의미심장한 말이다. 실제로 물에 비추어서는 기껏해야 사람의 겉모습을 볼 뿐 그 외의 것은 볼 수 없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아야만 비로소 진정한 세상의 모습과 그 안의 이해득실을 알 수 있고, 더 나아가서 그것을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다. 이처럼 『사기』의 명언은 심오한 세상의 이치를 단 한 마디로 함축하여 나타내고 있다.
이 책은 『사기』에서 82개의 명언을 뽑아 소개하였다. 이들 명언은 명언마다 인간세상을 파악하고 이해하는데 필요한 각종 지혜와 식견을 담고 있다.
따라서 이들 명언을 하나하나 깊이 음미하고 또 거울로 삼는다면, 이를 통해 오늘날 우리의 삶을 직시하고 통찰할 수 있는 많은 지혜와 안목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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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5
경세經世
ㆍ한 사람의 이익을 위해서 천하가 손해 볼 수 없다. 14
ㆍ자리에 맞지 않는 사람이 관직에 있으면 천하가 어지러워진다. 16
ㆍ정치가 간소하고 용이하지 않으면 백성이 가까이 하지 않는다. 18
ㆍ천자는 농담하지 않는다. 21
ㆍ이익은 천하의 소유라 독점하면 해롭다. 22
ㆍ나라를 취함에는 다섯 가지 어려움이 있다. 25
ㆍ군주의 질병은 주색과 오락에서 생긴다. 27
ㆍ정치란 정직한 사람을 부정직한 사람 위에 앉히는 것이다. 29
ㆍ나라의 보배는 험고한 산천이 아니라 덕행이다. 31
ㆍ칭찬이 자자한 것은 뇌물로 명예를 구한 탓이다. 34
ㆍ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5음을 다스리는 것과 같다. 36
ㆍ다스림은 이익이 아니라 인의로 해야 한다. 39
ㆍ천하와 더불어 이익을 함께 해야 천하를 얻는다. 41
ㆍ다스리는 자는 하늘처럼 만민을 덮고 땅처럼 만민을 받아들여야 한다. 45
ㆍ재상의 역할은 관리를 잘 다스리는 것이다. 48
ㆍ말 위에서 천하를 얻었으나 말 위에서 천하를 다스릴 수 없다. 51
ㆍ법이 바르면 백성이 성실해지고 처벌이 합당하면 백성이 따른다. 53
ㆍ다스림은 말이 아니라 힘써 행함에 있다. 56
ㆍ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며 남을 다스릴 수 없다. 58
ㆍ천하의 걱정은 와해가 아니라 토붕이다. 60
치용致用
ㆍ창고가 차야 예절을 알고 의식이 족해야 영욕을 안다. 64
ㆍ법관은 자신의 판결에 책임져야 한다. 67
ㆍ역사가는 기록에 숨김이 없어야 한다. 68
ㆍ소가 밭을 짓밟았다고 그 소를 빼앗으면 안 된다. 72
ㆍ가축은 사람의 뱃속에 장사지내야 한다. 74
ㆍ장군은 명을 받은 날부터 집을 잊어야 한다. 76
ㆍ장군은 군영에서 군주의 명이라도 따르지 않는다. 79
ㆍ재화는 물이 흐르듯 유통시켜야 한다. 81
ㆍ부유할 때 베풀고 가난할 때 취하지 않는 것을 보면 그 사람됨을 알 수 있다. 83
ㆍ지혜로운 사람은 법을 만들고 어리석은 사람은 법에 구속된다. 86
ㆍ병에는 여섯 가지 불치병이 있다. 89
ㆍ의복은 입기에 편해야 하고 예법은 생활에 편리해야 한다. 92
ㆍ범인을 잘 대우하면 현인이 저절로 모인다. 95
ㆍ전쟁은 생사가 달렸으므로 쉽게 말할 일이 아니다. 97
ㆍ간첩의 일이라도 나라에 득이 되면 버리지 않는다. 99
ㆍ아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아는 것을 어떻게 하느냐가 어렵다. 100
ㆍ태산은 한줌의 흙도 사양하지 않고 바다는 한줄기의 물도 가리지 않는다. 103
ㆍ큰일을 행할 때는 작은 일에 신경 쓰지 않는다. 106
ㆍ죽을 곳에 빠진 후에야 살 수 있다. 109
ㆍ언변에 힘쓰면 내실을 잃는다. 112
처세處世
ㆍ오명을 남김은 죽느니만 못하다. 116
ㆍ공을 세우고 대가를 구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118
ㆍ군자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에게 뜻을 펼친다. 122
ㆍ재앙은 권세와 재산으로부터 비롯된다. 124
ㆍ죽는 것은 달아나 치욕을 갚느니만 못하다. 127
ㆍ사람에게 교만과 탐욕, 과시와 야심은 무익하다. 131
ㆍ군자는 쓰이지 않은 후에 드러난다. 133
ㆍ날랜 토끼가 죽으면 사냥개는 삶아진다. 136
ㆍ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서 죽는다. 140
ㆍ시궁창에서 노닐지언정 남에게 구속당하여 살지 않는다. 143
ㆍ닭의 부리가 될지언정 소꼬리는 되지 마라. 144
ㆍ고기밥이 될지라도 세속의 티끌을 뒤집어쓰지 않는다. 146
ㆍ군자는 교제를 끊은 후에 상대를 비방하지 않는다. 147
ㆍ나라의 위급함을 우선으로 하고 개인의 원한을 뒤로 한다. 151
ㆍ현자의 처세는 주머니 속의 송곳과 같다. 153
ㆍ선비는 남을 도와주고 보상을 바라지 않는다. 156
ㆍ군자는 일을 행함에 남의 의심을 사지 않는다. 159
ㆍ병권을 지닌 자는 군주의 의심을 경계해야 한다. 162
ㆍ신하를 아는데 군주보다 나은 사람이 없다. 165
ㆍ명예를 추구하는 사람은 욕심으로 자신을 해치지 않는다. 168
ㆍ관료의 본분은 법을 받들고 직책을 준수하는 것이다. 170
정리情理
ㆍ과연 천도란 있는가? 174
ㆍ권익으로 모인 사람은 그것이 다하면 서로 멀어진다. 176
ㆍ천 사람의 아부하는 말이 한 선비의 바른말만 못하다. 180
ㆍ술이 과하면 어지러워지고 즐거움이 지나치면 슬퍼진다. 183
ㆍ깃털이 쌓이면 배를 가라앉히고 입이 여럿이면 무쇠도 녹인다. 186
ㆍ귀한 것을 귀하게 여기면 귀하게 된다. 189
ㆍ부귀하면 친구가 많아지고 빈천하면 친구가 적어진다. 191
ㆍ물을 거울로 삼으면 얼굴을 보고 사람을 거울로 삼으면 길흉을 안다. 194
ㆍ세상에는 잊어야 할 것과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197
ㆍ미모로 섬기는 자는 미모가 쇠하면 총애도 잃는다. 199
ㆍ입술이 상하면 이가 시리다. 202
ㆍ왕후장상의 씨가 어찌 따로 있는가? 204
ㆍ기개가 세상을 덮을지라도 시세가 불리하면 어찌할 수 없다. 207
ㆍ어리석은 사람의 천 번 생각에도 반드시 하나 얻을 것이 있다. 211
ㆍ준마가 나아가지 않으면 노둔한 말이 천천히 가느니만 못하다. 214
ㆍ독한 약은 입에 쓰나 병에 이롭고 충언은 귀에 거슬리나 행하면 이롭다. 218
ㆍ몸을 명에 맡기고 나의 것으로 하지 않는다. 221
ㆍ미움을 같이 하면 서로 돕고 이익을 같이 하면 생사를 같이 한다. 224
ㆍ화는 은밀한 곳에 숨어 있다가 소홀한 틈에서 생긴다. 226
ㆍ하나가 귀하고 하나가 천할 때 우정이 드러난다. 228
ㆍ천하 사람이 바쁘게 오가는 것은 모두 자기이익 때문이다. 229
부록: 사마천과 사기 231
경세經世
ㆍ한 사람의 이익을 위해서 천하가 손해 볼 수 없다. 14
ㆍ자리에 맞지 않는 사람이 관직에 있으면 천하가 어지러워진다. 16
ㆍ정치가 간소하고 용이하지 않으면 백성이 가까이 하지 않는다. 18
ㆍ천자는 농담하지 않는다. 21
ㆍ이익은 천하의 소유라 독점하면 해롭다. 22
ㆍ나라를 취함에는 다섯 가지 어려움이 있다. 25
ㆍ군주의 질병은 주색과 오락에서 생긴다. 27
ㆍ정치란 정직한 사람을 부정직한 사람 위에 앉히는 것이다. 29
ㆍ나라의 보배는 험고한 산천이 아니라 덕행이다. 31
ㆍ칭찬이 자자한 것은 뇌물로 명예를 구한 탓이다. 34
ㆍ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5음을 다스리는 것과 같다. 36
ㆍ다스림은 이익이 아니라 인의로 해야 한다. 39
ㆍ천하와 더불어 이익을 함께 해야 천하를 얻는다. 41
ㆍ다스리는 자는 하늘처럼 만민을 덮고 땅처럼 만민을 받아들여야 한다. 45
ㆍ재상의 역할은 관리를 잘 다스리는 것이다. 48
ㆍ말 위에서 천하를 얻었으나 말 위에서 천하를 다스릴 수 없다. 51
ㆍ법이 바르면 백성이 성실해지고 처벌이 합당하면 백성이 따른다. 53
ㆍ다스림은 말이 아니라 힘써 행함에 있다. 56
ㆍ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며 남을 다스릴 수 없다. 58
ㆍ천하의 걱정은 와해가 아니라 토붕이다. 60
치용致用
ㆍ창고가 차야 예절을 알고 의식이 족해야 영욕을 안다. 64
ㆍ법관은 자신의 판결에 책임져야 한다. 67
ㆍ역사가는 기록에 숨김이 없어야 한다. 68
ㆍ소가 밭을 짓밟았다고 그 소를 빼앗으면 안 된다. 72
ㆍ가축은 사람의 뱃속에 장사지내야 한다. 74
ㆍ장군은 명을 받은 날부터 집을 잊어야 한다. 76
ㆍ장군은 군영에서 군주의 명이라도 따르지 않는다. 79
ㆍ재화는 물이 흐르듯 유통시켜야 한다. 81
ㆍ부유할 때 베풀고 가난할 때 취하지 않는 것을 보면 그 사람됨을 알 수 있다. 83
ㆍ지혜로운 사람은 법을 만들고 어리석은 사람은 법에 구속된다. 86
ㆍ병에는 여섯 가지 불치병이 있다. 89
ㆍ의복은 입기에 편해야 하고 예법은 생활에 편리해야 한다. 92
ㆍ범인을 잘 대우하면 현인이 저절로 모인다. 95
ㆍ전쟁은 생사가 달렸으므로 쉽게 말할 일이 아니다. 97
ㆍ간첩의 일이라도 나라에 득이 되면 버리지 않는다. 99
ㆍ아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아는 것을 어떻게 하느냐가 어렵다. 100
ㆍ태산은 한줌의 흙도 사양하지 않고 바다는 한줄기의 물도 가리지 않는다. 103
ㆍ큰일을 행할 때는 작은 일에 신경 쓰지 않는다. 106
ㆍ죽을 곳에 빠진 후에야 살 수 있다. 109
ㆍ언변에 힘쓰면 내실을 잃는다. 112
처세處世
ㆍ오명을 남김은 죽느니만 못하다. 116
ㆍ공을 세우고 대가를 구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118
ㆍ군자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에게 뜻을 펼친다. 122
ㆍ재앙은 권세와 재산으로부터 비롯된다. 124
ㆍ죽는 것은 달아나 치욕을 갚느니만 못하다. 127
ㆍ사람에게 교만과 탐욕, 과시와 야심은 무익하다. 131
ㆍ군자는 쓰이지 않은 후에 드러난다. 133
ㆍ날랜 토끼가 죽으면 사냥개는 삶아진다. 136
ㆍ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서 죽는다. 140
ㆍ시궁창에서 노닐지언정 남에게 구속당하여 살지 않는다. 143
ㆍ닭의 부리가 될지언정 소꼬리는 되지 마라. 144
ㆍ고기밥이 될지라도 세속의 티끌을 뒤집어쓰지 않는다. 146
ㆍ군자는 교제를 끊은 후에 상대를 비방하지 않는다. 147
ㆍ나라의 위급함을 우선으로 하고 개인의 원한을 뒤로 한다. 151
ㆍ현자의 처세는 주머니 속의 송곳과 같다. 153
ㆍ선비는 남을 도와주고 보상을 바라지 않는다. 156
ㆍ군자는 일을 행함에 남의 의심을 사지 않는다. 159
ㆍ병권을 지닌 자는 군주의 의심을 경계해야 한다. 162
ㆍ신하를 아는데 군주보다 나은 사람이 없다. 165
ㆍ명예를 추구하는 사람은 욕심으로 자신을 해치지 않는다. 168
ㆍ관료의 본분은 법을 받들고 직책을 준수하는 것이다. 170
정리情理
ㆍ과연 천도란 있는가? 174
ㆍ권익으로 모인 사람은 그것이 다하면 서로 멀어진다. 176
ㆍ천 사람의 아부하는 말이 한 선비의 바른말만 못하다. 180
ㆍ술이 과하면 어지러워지고 즐거움이 지나치면 슬퍼진다. 183
ㆍ깃털이 쌓이면 배를 가라앉히고 입이 여럿이면 무쇠도 녹인다. 186
ㆍ귀한 것을 귀하게 여기면 귀하게 된다. 189
ㆍ부귀하면 친구가 많아지고 빈천하면 친구가 적어진다. 191
ㆍ물을 거울로 삼으면 얼굴을 보고 사람을 거울로 삼으면 길흉을 안다. 194
ㆍ세상에는 잊어야 할 것과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197
ㆍ미모로 섬기는 자는 미모가 쇠하면 총애도 잃는다. 199
ㆍ입술이 상하면 이가 시리다. 202
ㆍ왕후장상의 씨가 어찌 따로 있는가? 204
ㆍ기개가 세상을 덮을지라도 시세가 불리하면 어찌할 수 없다. 207
ㆍ어리석은 사람의 천 번 생각에도 반드시 하나 얻을 것이 있다. 211
ㆍ준마가 나아가지 않으면 노둔한 말이 천천히 가느니만 못하다. 214
ㆍ독한 약은 입에 쓰나 병에 이롭고 충언은 귀에 거슬리나 행하면 이롭다. 218
ㆍ몸을 명에 맡기고 나의 것으로 하지 않는다. 221
ㆍ미움을 같이 하면 서로 돕고 이익을 같이 하면 생사를 같이 한다. 224
ㆍ화는 은밀한 곳에 숨어 있다가 소홀한 틈에서 생긴다. 226
ㆍ하나가 귀하고 하나가 천할 때 우정이 드러난다. 228
ㆍ천하 사람이 바쁘게 오가는 것은 모두 자기이익 때문이다. 229
부록: 사마천과 사기 231
저자
저자
김택중
중앙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대만국립정치대학에서 석사학위, 국립대만사범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여자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近代國家的應變與圖新』(공저), 『열정으로 산 사람들』(공저) 등 저서와 『근대한중무역사』, 『무측천평전』, 『명사 열녀전』, 『중국문화사』 등의 역서가 있고, [담천의 민본관], [만사동의 역사서술론], [명사 열녀전의 서술형태], [여태후와 인체사건], [전목의 통사연구론], [추근의 사상과 그 활동변천], [19C 말 한중국경문제의 발단과 교섭] 등의 논문이 있다.
『近代國家的應變與圖新』(공저), 『열정으로 산 사람들』(공저) 등 저서와 『근대한중무역사』, 『무측천평전』, 『명사 열녀전』, 『중국문화사』 등의 역서가 있고, [담천의 민본관], [만사동의 역사서술론], [명사 열녀전의 서술형태], [여태후와 인체사건], [전목의 통사연구론], [추근의 사상과 그 활동변천], [19C 말 한중국경문제의 발단과 교섭] 등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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