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죽음처럼 강하고(공지영의 성경공책 2)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공지영이 애타는 순간마다 적어온 성경구절!
「공지영의 성경공책」 제2권 『사랑은 죽음처럼 강하고』. 가톨릭 신자인 공지영이 아끼는 성경 구절과 그의 솔직한 단상들을 엮어낸 책이다. 모두 3권으로 나누어 각각 서른세 개의 성경구절과 그와 어울리는 성화 및 사진, 공지영의 생각을 담아냈다. 성경구절 옆에는 필사를 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적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성경구절마다 적힌 공지영의 솔직한 생각들을 따라가면 가톨릭 신자가 아닐지라도 편하게 성경을 접해볼 수 있다.
「공지영의 성경공책」 제2권 『사랑은 죽음처럼 강하고』. 가톨릭 신자인 공지영이 아끼는 성경 구절과 그의 솔직한 단상들을 엮어낸 책이다. 모두 3권으로 나누어 각각 서른세 개의 성경구절과 그와 어울리는 성화 및 사진, 공지영의 생각을 담아냈다. 성경구절 옆에는 필사를 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적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성경구절마다 적힌 공지영의 솔직한 생각들을 따라가면 가톨릭 신자가 아닐지라도 편하게 성경을 접해볼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가톨릭 신자 공지영이 아끼는 성경 구절과 그의 솔직한 단상들!
'넉넉한 필사 공간'을 채우며 만드는 하나뿐인 자신만의 성경공책
성경을 사경하면서 신앙심을 돈독히 할 수 있는 책!
'공지영'의 성경공책을 펼치는 이유
회심한 지 얼마 안 되는 어느 날 한 신부님께서 내게 물으셨다.
"그래 마리아씨 이제 신앙심이 좀 깊어지셨나요?"
우리는 나란히 길을 걷는 중이었는데 나는 무심히 대답했다. "신부님, 신앙심이 깊은지 어쩐지는 정말 잘 모르겠어요. 다만 전 하느님하고 아주 친해요." (엮은이 서문 중에서)
"전 하느님하고 아주 친해요."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소리 없이 목을 조르는" 삶에서도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을 맞으며 "하느님 완전 예뻐요!"라고 외치는 그의 성경공책엔 투명한 믿음이 담겨 있다. 공지영 마리아가 꼽은 자신이 겪은 가장 큰 기적은 18년 동안 하느님을 떠나 있던 자신을 불러 다시 그분에게로 돌려놓은 일이다. 삶의 우여곡절을 돌고 돌아 다시 그분 앞에 선 그가 감히 하느님과 '친하다'고 말할 수 있는 믿음은 모든 사람들이 자신에게 등을 돌렸다고 느낀 고독의 순간마다 한 장씩 쌓아올린 성경구절들과, 성경을 읽으며 쏟은 "에스프레소 잔만큼"의 눈물에서 나온다.
'하느님이 계시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라는 생각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삶이 죽어라고 자신의 등만 떠미는 듯 억울한 순간을 겪었다면 앞의 문장에서 고개를 끄덕일 테다. 공지영이 서문에서 밝히듯 매일이 순탄치 않은 하루의 연속이지만, 아침햇살을 보며 명랑하게 하느님께 모든 것이 감사하다고 외칠 수 있는 것은 하느님의 이름으로 생긴 마음의 여유 공간 덕분이다. 공지영이 그랬던 것처럼, 마음이 복잡할 때면 성경구절을 읽고 필사 공간에 한 글자씩 적어보자. 자신만의 성경공책이 늘어날수록 세상엔 감사할 것들이 많아진다. 하느님 완전 예뻐요!
"하느님 완전 예뻐요. 이렇게 눈부신 나날과 그것을 볼 수 있는 눈과 이 나라에 어쨌든 평화를 주신 걸 감사드립니다. 이 감사를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 감히 말씀드리는데 참 행복합니다." (엮은이의 서문 중에서)
'넉넉한 필사 공간'을 채우며 만드는 하나뿐인 자신만의 성경공책
성경을 사경하면서 신앙심을 돈독히 할 수 있는 책!
'공지영'의 성경공책을 펼치는 이유
회심한 지 얼마 안 되는 어느 날 한 신부님께서 내게 물으셨다.
"그래 마리아씨 이제 신앙심이 좀 깊어지셨나요?"
우리는 나란히 길을 걷는 중이었는데 나는 무심히 대답했다. "신부님, 신앙심이 깊은지 어쩐지는 정말 잘 모르겠어요. 다만 전 하느님하고 아주 친해요." (엮은이 서문 중에서)
"전 하느님하고 아주 친해요."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소리 없이 목을 조르는" 삶에서도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을 맞으며 "하느님 완전 예뻐요!"라고 외치는 그의 성경공책엔 투명한 믿음이 담겨 있다. 공지영 마리아가 꼽은 자신이 겪은 가장 큰 기적은 18년 동안 하느님을 떠나 있던 자신을 불러 다시 그분에게로 돌려놓은 일이다. 삶의 우여곡절을 돌고 돌아 다시 그분 앞에 선 그가 감히 하느님과 '친하다'고 말할 수 있는 믿음은 모든 사람들이 자신에게 등을 돌렸다고 느낀 고독의 순간마다 한 장씩 쌓아올린 성경구절들과, 성경을 읽으며 쏟은 "에스프레소 잔만큼"의 눈물에서 나온다.
'하느님이 계시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라는 생각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삶이 죽어라고 자신의 등만 떠미는 듯 억울한 순간을 겪었다면 앞의 문장에서 고개를 끄덕일 테다. 공지영이 서문에서 밝히듯 매일이 순탄치 않은 하루의 연속이지만, 아침햇살을 보며 명랑하게 하느님께 모든 것이 감사하다고 외칠 수 있는 것은 하느님의 이름으로 생긴 마음의 여유 공간 덕분이다. 공지영이 그랬던 것처럼, 마음이 복잡할 때면 성경구절을 읽고 필사 공간에 한 글자씩 적어보자. 자신만의 성경공책이 늘어날수록 세상엔 감사할 것들이 많아진다. 하느님 완전 예뻐요!
"하느님 완전 예뻐요. 이렇게 눈부신 나날과 그것을 볼 수 있는 눈과 이 나라에 어쨌든 평화를 주신 걸 감사드립니다. 이 감사를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 감히 말씀드리는데 참 행복합니다." (엮은이의 서문 중에서)
목차
목차
34.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35. 세상의 빛
36. 당신께 피신하노니
37. 그리스도를 통하여 베풀어진 은총
38. 두려워하지 말고 복음을 선포하여라
.
.
.
중략
.
.
.
62. 주님, 저의 힘이시여
63. 질그릇에 담긴 보물
64. 순례의 노래
65. 당신의 하늘을 바라봅니다.
66. 주님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습니다.
35. 세상의 빛
36. 당신께 피신하노니
37. 그리스도를 통하여 베풀어진 은총
38. 두려워하지 말고 복음을 선포하여라
.
.
.
중략
.
.
.
62. 주님, 저의 힘이시여
63. 질그릇에 담긴 보물
64. 순례의 노래
65. 당신의 하늘을 바라봅니다.
66. 주님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습니다.
저자
저자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