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후 내 재산
부동산에 떨고 주식에 배신당한 사람들을 위한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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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는 특별한 재테크가 필요하다!
부동산에 떨고 주식에 배신당한 사람들을 위한 처방전 『3년 후 내 재산』. 매일경제의 경제전문방송인 M머니에서 경제ㆍ증권팀 기자로 활약 중인 김유경 기자가 가장 안전하게 수익률을 높이는 투자법을 공개한다. 경제주체들의 심리 위축과 신성장 동력을 상실한 '3S의 시대'를 맞이하여 향후 3~5년 동안 관심을 가져야할 투자상품 7가지를 다루었다.
임대수익 창출과 노후 대비 개념으로 접근해야 하는 부동산, 대형주에 주목하고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주식, 경기가 회복되는 즉시 수익률의 왕이 되는 원자재, 복리와 절세로 최고 이자를 노려야 하는 예ㆍ적금 등이 그것이다. 저자가 취재를 하면서 만난 유수의 재테크 전문가들로부터 얻어낸 이 내용들은 가장 가능성이 크고 확실성이 높은 것들을 선별하여 제시했다.
부동산에 떨고 주식에 배신당한 사람들을 위한 처방전 『3년 후 내 재산』. 매일경제의 경제전문방송인 M머니에서 경제ㆍ증권팀 기자로 활약 중인 김유경 기자가 가장 안전하게 수익률을 높이는 투자법을 공개한다. 경제주체들의 심리 위축과 신성장 동력을 상실한 '3S의 시대'를 맞이하여 향후 3~5년 동안 관심을 가져야할 투자상품 7가지를 다루었다.
임대수익 창출과 노후 대비 개념으로 접근해야 하는 부동산, 대형주에 주목하고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주식, 경기가 회복되는 즉시 수익률의 왕이 되는 원자재, 복리와 절세로 최고 이자를 노려야 하는 예ㆍ적금 등이 그것이다. 저자가 취재를 하면서 만난 유수의 재테크 전문가들로부터 얻어낸 이 내용들은 가장 가능성이 크고 확실성이 높은 것들을 선별하여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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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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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년, 당신의 돈을 지켜줄 7가지!
불황의 한파가 대한민국을 덮치고 있다. 그 한파는 재테크 시장마저 뒤덮어, 물가는 오르는데 부동산과 주가는 오르지 않는 기현상을 연출하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대출을 받아 집을 산 사람들은 집값 하락으로 고통 받고, 집값이 떨어질까 무서워 계속해서 전세를 사는 사람들은 전셋값 폭등으로 빚만 늘고 있다. 안전한 은행에 적금을 들고자 하는 사람들도 난처하긴 마찬가지다.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은행 금리는 물가 상승률도 따라잡지 못하기 때문이다. 과연 이러한 때에는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 할까? 매일경제의 경제전문방송인 M머니에서 경제기자로 활약하면서 수많은 재테크 전문가들을 만나온 저자는 '위기가 기회'라고 말한다. 물론 위기가 기회라고 해서 무턱 대고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위험 자산에 투자하라는 말은 아니다. 현재와 같이 재테크를 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는 안전 자산 위주로 재테크를 해 나가되, 불황이 영원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에 불황에서 탈출하는 때를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돈이 모이는 길목에 그물을 쳐라!
예나 지금이나 재테크를 하는 대상은 똑같다. 부동산, 주식, 채권, 원자재, 금, 예적금, 보험상품 등은 언제나 재테크의 대상이었다. 재테크 성공의 여부는 이들 대상이 어떻게 변화해갈지 지혜롭게 판단하고 대처하는 것에 달렸다. 그리고 변화를 일으키는 핵심 요인에 대한 분명한 지식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의 저자는 앞으로 3년 동안의 경제 상황은 3S로 특징지을 수 있다고 말한다. 3S란 장기불황(Stagnation), 저성장(Slowflation), 소득 감소(Salary Cut)를 뜻한다. 풀어 말하면 세계 각국이 돈을 무제한으로 공급하고 있지만, 개인이나 기업의 심리가 위축되면서 공급된 돈이 실물경제에 재투자되지 못하고 불황이 지속된다는 의미다. 이는 결국 저성장으로 연결이 되고, 성장이 제대로 되지 못하면 월급쟁이들의 소득 또한 줄어들 것이다. 이렇게 경제를 3S로 특징지을 수 있는 시대에 부동산이나 주식 등 각각의 투자 대상에 대한 재테크는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까?
1장에서 저자는 전통적인 투자처로 꼽히는 부동산을 다루고 있다. 부동산에 대한 인식이 '투자'에서 '주거'로, '대형'에서 '소형'으로 바뀐 상황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살펴봤다. 주식을 다루는 2장에서는 방향성 없이 횡보하는 주식시장에서 대형주와 IT주를 중심으로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중장기적으로 이익을 만들어 줄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3장 채권 파트에서는 안전성과 수익성을 고루 안배한 '항아리형' 투자 방안과 안정적 수익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채권 상품을 제시하고 있으며, 4장 원자재 편에서는 대량의 유동성과 경기부양 기대감에 수직 상승을 기다리고 있는 원자재의 최근 동향과 앞으로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5장 금 파트에서는 달러의 기조적 약세, 미 국채 매력 하락 등으로 인해 대체재로 떠오르고 있는 금 투자의 장점과 위험 요소를 다루고 있으며, 6장에서는 저금리 시대에 1~2%의 차이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관점에서 예금이나 적금 상품을 어떻게 골라야 할지 알아보고 있다. 마지막 7장에서는 장기적 관점에서 일상적인 리스크를 대비하고 돈 걱정 없는 노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해 주는 보험 상품과 연금 상품을 소개했다. 총 7개 파트로 나뉘어 소개된 이 책의 재테크 노하우는 세대로 봐서는 사회 초년생부터 장년층까지, 단계로 봐서는 목돈 만들기부터 노후 대비까지 아우르는 것으로 자신의 금전적 여력이나 자산 상황에 맞게 맞춤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경제전문기자가 발로 뛰며 터득한 투자법!
이 책의 상당수 내용은 저자 개인의 견해나 관점이 아니라 취재를 하면서 만난 유수의 재테크 전문가들로부터 얻어낸 것들이다. 전문가라고 해서 다 맞는 것은 아니고 또 전문가마다 의견을 달리하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 가운데 공통 분모를 찾아 가장 가능성이 크고 확실성이 높은 것들을 선별하여 제시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장기불황시대일수록 주변에 휩쓸리지 않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오랜 시간을 두고 꾸준히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극심한 불황의 시대에 이 책에서 제시하는 7가지 투자 노하우를 꾸준히 실천하다 보면 어느덧 불어나 있는 자신의 재산에 놀라게 될 것이다.
■ 추천사
말 그대로 '불확실성의 시대'이다.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점점 커지고 있다. 재테크도 마찬가지여서, 정보는 넘쳐나는데 혼란은 가중되고 있다. 기자의 날카로운 시각이 담긴 이 책은 독자들에게 뚜렷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_ 조준희 IBK기업은행장
저성장ㆍ저금리 시대에서 선택할 수 있는 모든 재테크 상품과 수단을 알기 쉽고 현실감 있게 소개함으로써 일반 투자자들이 맞춤형 재테크를 하는 데 매우 유익한 투자입문서이다.
_ 김태준 동덕여대 국제경영학과 교수(전 금융연구원장)
많은 이들이 어두운 경제전망을 하고 있지만, 지혜롭게 준비하고 대처하다 보면 언젠가는 또 다른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이 책은 거시적 혜안과 경험에 근거한 직관력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소중한 재산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잘 정리된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다.
_ 김종준 하나은행장
불황의 한파가 대한민국을 덮치고 있다. 그 한파는 재테크 시장마저 뒤덮어, 물가는 오르는데 부동산과 주가는 오르지 않는 기현상을 연출하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대출을 받아 집을 산 사람들은 집값 하락으로 고통 받고, 집값이 떨어질까 무서워 계속해서 전세를 사는 사람들은 전셋값 폭등으로 빚만 늘고 있다. 안전한 은행에 적금을 들고자 하는 사람들도 난처하긴 마찬가지다.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은행 금리는 물가 상승률도 따라잡지 못하기 때문이다. 과연 이러한 때에는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 할까? 매일경제의 경제전문방송인 M머니에서 경제기자로 활약하면서 수많은 재테크 전문가들을 만나온 저자는 '위기가 기회'라고 말한다. 물론 위기가 기회라고 해서 무턱 대고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위험 자산에 투자하라는 말은 아니다. 현재와 같이 재테크를 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는 안전 자산 위주로 재테크를 해 나가되, 불황이 영원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에 불황에서 탈출하는 때를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돈이 모이는 길목에 그물을 쳐라!
예나 지금이나 재테크를 하는 대상은 똑같다. 부동산, 주식, 채권, 원자재, 금, 예적금, 보험상품 등은 언제나 재테크의 대상이었다. 재테크 성공의 여부는 이들 대상이 어떻게 변화해갈지 지혜롭게 판단하고 대처하는 것에 달렸다. 그리고 변화를 일으키는 핵심 요인에 대한 분명한 지식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의 저자는 앞으로 3년 동안의 경제 상황은 3S로 특징지을 수 있다고 말한다. 3S란 장기불황(Stagnation), 저성장(Slowflation), 소득 감소(Salary Cut)를 뜻한다. 풀어 말하면 세계 각국이 돈을 무제한으로 공급하고 있지만, 개인이나 기업의 심리가 위축되면서 공급된 돈이 실물경제에 재투자되지 못하고 불황이 지속된다는 의미다. 이는 결국 저성장으로 연결이 되고, 성장이 제대로 되지 못하면 월급쟁이들의 소득 또한 줄어들 것이다. 이렇게 경제를 3S로 특징지을 수 있는 시대에 부동산이나 주식 등 각각의 투자 대상에 대한 재테크는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까?
1장에서 저자는 전통적인 투자처로 꼽히는 부동산을 다루고 있다. 부동산에 대한 인식이 '투자'에서 '주거'로, '대형'에서 '소형'으로 바뀐 상황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살펴봤다. 주식을 다루는 2장에서는 방향성 없이 횡보하는 주식시장에서 대형주와 IT주를 중심으로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중장기적으로 이익을 만들어 줄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3장 채권 파트에서는 안전성과 수익성을 고루 안배한 '항아리형' 투자 방안과 안정적 수익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채권 상품을 제시하고 있으며, 4장 원자재 편에서는 대량의 유동성과 경기부양 기대감에 수직 상승을 기다리고 있는 원자재의 최근 동향과 앞으로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5장 금 파트에서는 달러의 기조적 약세, 미 국채 매력 하락 등으로 인해 대체재로 떠오르고 있는 금 투자의 장점과 위험 요소를 다루고 있으며, 6장에서는 저금리 시대에 1~2%의 차이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관점에서 예금이나 적금 상품을 어떻게 골라야 할지 알아보고 있다. 마지막 7장에서는 장기적 관점에서 일상적인 리스크를 대비하고 돈 걱정 없는 노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해 주는 보험 상품과 연금 상품을 소개했다. 총 7개 파트로 나뉘어 소개된 이 책의 재테크 노하우는 세대로 봐서는 사회 초년생부터 장년층까지, 단계로 봐서는 목돈 만들기부터 노후 대비까지 아우르는 것으로 자신의 금전적 여력이나 자산 상황에 맞게 맞춤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경제전문기자가 발로 뛰며 터득한 투자법!
이 책의 상당수 내용은 저자 개인의 견해나 관점이 아니라 취재를 하면서 만난 유수의 재테크 전문가들로부터 얻어낸 것들이다. 전문가라고 해서 다 맞는 것은 아니고 또 전문가마다 의견을 달리하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 가운데 공통 분모를 찾아 가장 가능성이 크고 확실성이 높은 것들을 선별하여 제시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장기불황시대일수록 주변에 휩쓸리지 않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오랜 시간을 두고 꾸준히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극심한 불황의 시대에 이 책에서 제시하는 7가지 투자 노하우를 꾸준히 실천하다 보면 어느덧 불어나 있는 자신의 재산에 놀라게 될 것이다.
■ 추천사
말 그대로 '불확실성의 시대'이다.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점점 커지고 있다. 재테크도 마찬가지여서, 정보는 넘쳐나는데 혼란은 가중되고 있다. 기자의 날카로운 시각이 담긴 이 책은 독자들에게 뚜렷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_ 조준희 IBK기업은행장
저성장ㆍ저금리 시대에서 선택할 수 있는 모든 재테크 상품과 수단을 알기 쉽고 현실감 있게 소개함으로써 일반 투자자들이 맞춤형 재테크를 하는 데 매우 유익한 투자입문서이다.
_ 김태준 동덕여대 국제경영학과 교수(전 금융연구원장)
많은 이들이 어두운 경제전망을 하고 있지만, 지혜롭게 준비하고 대처하다 보면 언젠가는 또 다른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이 책은 거시적 혜안과 경험에 근거한 직관력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소중한 재산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잘 정리된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다.
_ 김종준 하나은행장
목차
목차
서문_불황에는 특별한 재테크가 필요하다
1장. 부동산: 임대수익 창출과 노후 대비 개념으로 접근하라
폭락은 없어도 하락은 필연│10년 동안의 대세 상승은 잊어라│생산가능인구의 변화에 주목하라│'임대수익 창출'과 '노후대비'로 인식을 전환해야│부동산을 제2의 월급통장으로 만드는 방법│'매매수익 창출 개념'에서 '주거 개념'으로
2장. 주식: 대형주에 주목하고 보수적으로 접근하라
개인 투자자에게 불리한 롤러코스터 장세│금융의 변화를 알면 위기에도 기회가 있다│2013년 증시, 하락보다는 상승에 무게│포트폴리오, 보수적 운용이 최선│국민연금, 주식 투자의 '교과서'│주식시장의 영원한 인기스타 '테마주'│2013년 유망 업종과 투자 전략
3장. 채권: 안전성과 수익률,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채권, 변동성 높을수록 빛나는 투자처│채권 투자란 무엇인가│채권 투자 전략│소매채권매매는 증권사와의 '싸움'이다│물가상승을 투자의 기회로, '물가연동채권'│'브라질 채권'에 주목하자
4장. 원자재: 경기가 회복되는 즉시 수익률의 왕이 된다
투기자산의 '꽃' 원자재, 전성기 도래한다│원자재 가격, 상승 압력 여전│원자재 투자, 중장기? 보수적으로│원자재 가격 결정과 재테크 방법│원유, 경기회복기 '수익률의 왕'│곡물가 상승은 계속된다│잘 나가던 '철(鐵)' 주춤, 2013년 하반기 이후 노리자
5장. 금: 위기는 언제나 '금'을 선택했다
금값 상승은 위기의 전주곡│한국은행은 왜 '금'을 사들이는가│'골드러시' 나선 글로벌 중앙은행들│금 투자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금 상품 어떤 게 있나│금 투자자를 위한 3가지 조언
6장. 예ㆍ적금: 복리와 절세로 최고 이자를 노려라
예ㆍ적금, 종잣돈 만들기 프로젝트│똑똑하게 굴려서 한 푼이라도 더 받자│저축은행 '똑똑하게' 고르는 법
7장. 보험: 최적의 노후 대비 시스템을 구축하라
글로벌 위기 속 안정 추구 심리 고조│보험은 생활의 최후 보루│건강한 노후 대비하는 '의료손실보험'│'연금 3형제'로 노후 보장 시스템 구축
1장. 부동산: 임대수익 창출과 노후 대비 개념으로 접근하라
폭락은 없어도 하락은 필연│10년 동안의 대세 상승은 잊어라│생산가능인구의 변화에 주목하라│'임대수익 창출'과 '노후대비'로 인식을 전환해야│부동산을 제2의 월급통장으로 만드는 방법│'매매수익 창출 개념'에서 '주거 개념'으로
2장. 주식: 대형주에 주목하고 보수적으로 접근하라
개인 투자자에게 불리한 롤러코스터 장세│금융의 변화를 알면 위기에도 기회가 있다│2013년 증시, 하락보다는 상승에 무게│포트폴리오, 보수적 운용이 최선│국민연금, 주식 투자의 '교과서'│주식시장의 영원한 인기스타 '테마주'│2013년 유망 업종과 투자 전략
3장. 채권: 안전성과 수익률,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채권, 변동성 높을수록 빛나는 투자처│채권 투자란 무엇인가│채권 투자 전략│소매채권매매는 증권사와의 '싸움'이다│물가상승을 투자의 기회로, '물가연동채권'│'브라질 채권'에 주목하자
4장. 원자재: 경기가 회복되는 즉시 수익률의 왕이 된다
투기자산의 '꽃' 원자재, 전성기 도래한다│원자재 가격, 상승 압력 여전│원자재 투자, 중장기? 보수적으로│원자재 가격 결정과 재테크 방법│원유, 경기회복기 '수익률의 왕'│곡물가 상승은 계속된다│잘 나가던 '철(鐵)' 주춤, 2013년 하반기 이후 노리자
5장. 금: 위기는 언제나 '금'을 선택했다
금값 상승은 위기의 전주곡│한국은행은 왜 '금'을 사들이는가│'골드러시' 나선 글로벌 중앙은행들│금 투자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금 상품 어떤 게 있나│금 투자자를 위한 3가지 조언
6장. 예ㆍ적금: 복리와 절세로 최고 이자를 노려라
예ㆍ적금, 종잣돈 만들기 프로젝트│똑똑하게 굴려서 한 푼이라도 더 받자│저축은행 '똑똑하게' 고르는 법
7장. 보험: 최적의 노후 대비 시스템을 구축하라
글로벌 위기 속 안정 추구 심리 고조│보험은 생활의 최후 보루│건강한 노후 대비하는 '의료손실보험'│'연금 3형제'로 노후 보장 시스템 구축
저자
저자
김유경
저자 김유경은 매일경제의 경제전문방송인 M머니에서 경제ㆍ증권팀 기자로 활약 중인 김유경 기자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진 2008년 언론사에 입사해 4년여 동안 경제위기의 출구를 모색하고 독자와 시청자의 시야를 넓히는 데 매진해왔다. 외환위기가 터진 직후인 1998년 서울 영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국제학부에 진학해 정치경제와 거시ㆍ국제ㆍ노동경제를 공부했고, '위기'의 본질과 앞으로의 '흐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언론사에 입사해서는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ㆍ한국은행ㆍ금융감독원을 출입하며 금융위기의 원인과 해결과정을 지켜봤고, 순차적으로 금융공기업과 은행ㆍ보험ㆍ카드ㆍ증권회사를 두루 거치며 금융기관들의 위기대응 및 돈의 흐름에 4년여간 몸을 맡겼다. 이 과정에서 예금ㆍ채권ㆍ외환ㆍ증권ㆍ파생상품과 관련한 다양한 기사를 썼고, 특히 각 상품이 갖는 금리산정의 규칙과 특징에 주목하고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현재는 글로벌 권력이양과 계속된 양적완화가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각국의 대응, 이에 따른 금융시장의 변화 및 제도개선 등을 취재하고 있으며, 금융상품의 '블루칩'을 찾는 심마니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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