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룡을 읽다, 쓰다(고전 필독 필사)(양장본 HardCover)
한 사내의 절절한 반성의 기록 징비록 필사
『유성룡을 읽다, 쓰다』는 《징비록》의 원문과 해설과 필사의 기능을 합친 책이다. 직접 읽고 써보면서 당시 유성룡의 절절한 심정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했다. 단지 머리와 가슴으로만 느끼는 고전 읽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손이 느끼는 새로운 고전 읽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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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손으로 느끼는 전혀 새로운 고전 읽기
『징비록』은 임진왜란의 원인과 과정, 결과를 세심히 다루면서, 전쟁의 비극에 휘말린 조선의 상황과 일본의 조선 침략 실패의 원인을 냉철히 분석한 책이다.
"『시경』에 '지나간 잘못을 징계하여 후환이 없도록 경계한다'는 대목이 나온다. 이 구절은 내가 『징비록』을 쓴 이유를 알려준다." 이 두 문장에 지난 잘못을 반성하며 널리 읽히기를 바랐던 유성룡의 뜻이 분명히 드러나 있다.
이 책은 『징비록』의 내용 가운데 임진왜란의 중심 줄기를 따라가며, 그 속에서 벌어진 의미 있는 여러 싸움과 그 싸움 속의 장수와 백성, 선조의 움직임, 그리고 유성룡의 복잡한 마음과 냉정한 평가가 잘 드러나는 부분을 뽑아 실었다.
지난날을 돌아보며 눈물로 써내려간 한 사내의 절절한 반성의 기록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유성룡의 마음을 읽고, 쓰고, 느끼다!
전쟁의 참상을 되짚어보며 눈물로 써내려간 한 사내의 진솔한 반성의 기록. 부끄러운 치욕까지 들춰내며 그가 우리에게 말하고자 했던 것은 무엇일까?
쓰는 것은 '마음'과 관련이 있다. 읽고 쓰면 마음이 움직이고 생각이 피어난다. 이 책은 『징비록』 원문과 해설과 필사의 기능을 합친 최초의 책이다. 직접 읽고 써보면서 당시 유성룡의 절절한 심정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했다. 단지 머리와 가슴으로만 느끼는 고전 읽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손이 느끼는 새로운 고전 읽기가 될 것이다.
『징비록』을 읽으며 지난날을 반성하여 미래를 대비하고자 했던 유성룡의 마음을 헤아리고,
『징비록』을 따라 쓰며 지난날의 내 삶을 반성하고 후회 없는 내일을 준비한다.
오늘의 치열한 반성이 내일의 성공을 불러온다. 내게 닥친 고뇌와 슬픔을 떨치고 일어나 현실을 분명히 점검하는 용기가 필요한 이때, 지난 잘못을 분석하고 반성한 『징비록』을 원문과 함께 직접 읽고 쓰는 일은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자 한 철저한 자기반성의 결과물인 이 책은 오늘을 돌아보고 내일을 준비해야 하는 지금 우리들에게 살아 숨 쉬는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조짐
발발
격전
반전
종전
연대표
참고문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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