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마음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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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떠올리게 하는 특별한 장면들
순간을 확장하는 서른다섯 장의 그림, 엽서책
단편소설보다 더 짧은 이야기, 마음산책 짧은 소설은 특유의 경쾌한 호흡으로 독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함께하기에 독자에게 ‘읽는’ 재미뿐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그림과 마음』은 짧은 소설과 함께했던 그림들을 한데 모은 엽서책이다. 마음산책은 2018년에 첫 엽서책을 선보였고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1년 두 번째 엽서책을 발간한다. 두 번째 엽서책에는 개성 있는 화가 10명이 서로 다른 상상력과 색채로 그린 그림 35점을 담았으며, 첫 번째 엽서책에 참여한 작가들의 경우, 또 다른 그림을 골라 수록했다.
최환욱, 최산호, 윤예지, 주정아, 이보라, 곽명주, 서재민, 임수진, 박선경, 백두리 화가가 작업에 참여했으며, 각각 최정화 작가의 『오해가 없는 완벽한 세상』, 박서련 작가의 『코믹 헤븐에 어서 오세요』, 정지돈 작가의 『농담을 싫어하는 사람들』, 백수린 작가의 『오늘 밤은 사라지지 말아요』, 손보미 작가의 『맨해튼의 반딧불이』, 김금희 작가의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이승우 작가의 『만든 눈물 참은 눈물』, 김숨 작가의 『너는 너로 살고 있니』, 이기호 작가의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정이현 작가의 『말하자면 좋은 사람』 속 이야기에 영감을 받아 작업한 작품들이다.
엽서책의 표지는 크게 펼치면 양면 포스터로도 활용할 수 있다. 최환욱 작가가 그린 『오해가 없는 완벽한 세상』의 표지화다. 이야기의 다음을 상상하게 하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그림과 마음 두 번째』 속 엽서 35장과 포스터는 그림 자체로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마음을 두드리는 그림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소설 읽는 시간만큼 충만한 마음이 된다.
순간을 확장하는 서른다섯 장의 그림, 엽서책
단편소설보다 더 짧은 이야기, 마음산책 짧은 소설은 특유의 경쾌한 호흡으로 독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함께하기에 독자에게 ‘읽는’ 재미뿐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그림과 마음』은 짧은 소설과 함께했던 그림들을 한데 모은 엽서책이다. 마음산책은 2018년에 첫 엽서책을 선보였고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1년 두 번째 엽서책을 발간한다. 두 번째 엽서책에는 개성 있는 화가 10명이 서로 다른 상상력과 색채로 그린 그림 35점을 담았으며, 첫 번째 엽서책에 참여한 작가들의 경우, 또 다른 그림을 골라 수록했다.
최환욱, 최산호, 윤예지, 주정아, 이보라, 곽명주, 서재민, 임수진, 박선경, 백두리 화가가 작업에 참여했으며, 각각 최정화 작가의 『오해가 없는 완벽한 세상』, 박서련 작가의 『코믹 헤븐에 어서 오세요』, 정지돈 작가의 『농담을 싫어하는 사람들』, 백수린 작가의 『오늘 밤은 사라지지 말아요』, 손보미 작가의 『맨해튼의 반딧불이』, 김금희 작가의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이승우 작가의 『만든 눈물 참은 눈물』, 김숨 작가의 『너는 너로 살고 있니』, 이기호 작가의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정이현 작가의 『말하자면 좋은 사람』 속 이야기에 영감을 받아 작업한 작품들이다.
엽서책의 표지는 크게 펼치면 양면 포스터로도 활용할 수 있다. 최환욱 작가가 그린 『오해가 없는 완벽한 세상』의 표지화다. 이야기의 다음을 상상하게 하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그림과 마음 두 번째』 속 엽서 35장과 포스터는 그림 자체로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마음을 두드리는 그림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소설 읽는 시간만큼 충만한 마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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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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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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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곽명주
자연을 닮은 색으로 일상의 장면을 기록한다. 책과 포스터 등 여러 작업을 진행 중이다.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김금희 짧은 소설)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김금희 짧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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