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없이 영광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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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길, 십자가와 함께 하다!
『십자가 없이 영광은 없다』는 샘물교회 담임목사 박은조의 설교를 담은 책이다. 지난 2007년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샘물교회 선교팀 23명이 피랍 당했던 당시 선포한 설교 내용을 포함했다. 특히 저자는 40일간의 혼란기 동안 지나친 선교활동에 대한 비난을 변명이나 원망하지 않고, 오직 영성과 십자가를 길인 ‘순전한 복음’을 강조해서 전했다. 이밖에 사회정의, 복음전도 등 기독교인의 올바른 삶의 자세도 제시한다.
전반부인 ‘우리가 걸어야 할 십자가 영성의 길’에서는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이라는 십자가의 슬픔과 고통을 성도들과 나눴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한 ‘영성’을 중요시 했으며 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했다. 후반부인 ‘우리가 굳건히 할 온전한 신앙의 길’에서는 13년의 샘물교회 임기를 모두 마친 후 떠나며 세습으로 얼룩진 한국 교회를 위한 깨달음을 이야기했다.
『십자가 없이 영광은 없다』는 샘물교회 담임목사 박은조의 설교를 담은 책이다. 지난 2007년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샘물교회 선교팀 23명이 피랍 당했던 당시 선포한 설교 내용을 포함했다. 특히 저자는 40일간의 혼란기 동안 지나친 선교활동에 대한 비난을 변명이나 원망하지 않고, 오직 영성과 십자가를 길인 ‘순전한 복음’을 강조해서 전했다. 이밖에 사회정의, 복음전도 등 기독교인의 올바른 삶의 자세도 제시한다.
전반부인 ‘우리가 걸어야 할 십자가 영성의 길’에서는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이라는 십자가의 슬픔과 고통을 성도들과 나눴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한 ‘영성’을 중요시 했으며 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했다. 후반부인 ‘우리가 굳건히 할 온전한 신앙의 길’에서는 13년의 샘물교회 임기를 모두 마친 후 떠나며 세습으로 얼룩진 한국 교회를 위한 깨달음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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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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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을 수 있는 영광은 없다!
약속하신 영광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십자가의 길을 걸어야 한다
아프간 피랍 당시와 샘물교회를 떠나며 선포한
은혜샘물교회 박은조 목사의 절절한 십자가 영성의 메시지
손인웅ㆍ이동원ㆍ유기성 목사 추천
[추천사 중에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길, 십자가 영성의 길!
오랫동안 그와 함께하면서 세속적인 욕망이나 교권을 초월하여 끊임없이 새롭게 서고자
선택하는 그의 삶을 볼 수 있었습니다. _손인웅 목사
그 샘물은 깊은 맛과 목마른 나그네들을 끌어들이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_이동원 목사
이 책을 읽으면서 목사님의 목회와 삶이 어디에서부터 나온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영성이었습니다. _유기성 목사
[출판사 서평]
지난 2007년 7월,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칸다하르로 향하던 23명의 대한민국 국민, 달리 표현하자면 샘물교회 교인들로 구성된 단기선교팀이 탈레반 무장 세력에 납치되 때, 충격과 근심 가운데서도 당시 샘물교회 박은조 담임목사는 주일예배를 인도하고 늘 해오던 대로 설교를 선포해야 했다. 교회에서는 대책회의와 기도회가 연일 이어지고 온 나라와 전 세계가 그 일로 인해 40일 넘게 떠들썩하던 그 기간에, 그는 과연 어떤 설교를 했던 것일까? 아끼던 동역자인 배형규 목사의 피살 소식을 접하고, 충성스런 청년 교인의 희생 소식까지 들려오고, 온 세상이 샘물교회와 기독교 전반을 비난하는 가운데, 그를 통해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이었을까? 놀랍게도 그것은 '십자가'였다. 변명도 원망도 아닌, 오직 순전한 복음이었다. 특별히 삶의 구체적인 영역에서 십자가 정신이 녹아나기를 강조한 당시 그의 설교 주제는 '영성'이었다. 그리고 전체적인 주제는 십자가 없이는 영광도 없다(no cross, no crown)는 것이었다.
당시 피랍 상황을 설교 가운데 간간이 전하기도 하면서, 박은조 목사는 '우리가 걸어야 할 십자가 영성의 길'을 담담히 증거했다. 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자아가 죽을 때 진정한 거룩(성결)이 시작되며, 섬김을 위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은사)에 대해 설명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본받아 우리도 성육신의 영성을 가져야 함을 설교할 때는 당시 분위기에서 비장함마저 느껴진다.
저자는 이밖에도 사회정의, 복음전도 등, 세상의 시각을 뛰어넘어 십자가를 온전히 따르는 기독교인의 올바른 삶의 자세와 영성에 관해 설명했다. 이번에 책으로 정리한 이 십자가 영성에 관한 메시지들은 당시 샘물교회 성도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었다.
이 책의 후반부는 저자가 성장하여 자리를 잡은 샘물교회를 돌연 내려놓고 목회 후반기의 나이에 개척을 선포하면서, 샘물교회를 떠나기 전 몇주간에 걸쳐 전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그런데 그 내용은 공교롭게도 2007년 아프간 사태 당시 전했던 메시지와 주제가 일맥 상통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환난과 핍박 속에서는 물론, 상황이 지난 그 이후에도 여전히 십자가를 져야 하며, 가정과 사회와 교회 등 모든 일상생활에서 십자가의 정신(영성)으로 살아야 참된 영광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가슴 절절한 고통의 순간에도 결코 놓을 수 없었던 주 예수의 십자가! 40일 동안 기도회가 진행되던 가운데 피맺히고 절절한 십자가의 메시지가 있었기에 저자와 샘물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었고, 세상이 알 수 없는 찬란한 영광을 위해 이 땅에서 죽음의 길을 선택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배우게 되었다고 저자는 고백한다.
주님이 걸어가신 그 길, 십자가의 길로 우리는 부르시는 그 구체적인 길 안내를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얻을 수 있는 영광은 없다!
약속하신 영광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십자가의 길을 걸어야 한다
아프간 피랍 당시와 샘물교회를 떠나며 선포한
은혜샘물교회 박은조 목사의 절절한 십자가 영성의 메시지
손인웅ㆍ이동원ㆍ유기성 목사 추천
[추천사 중에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길, 십자가 영성의 길!
오랫동안 그와 함께하면서 세속적인 욕망이나 교권을 초월하여 끊임없이 새롭게 서고자
선택하는 그의 삶을 볼 수 있었습니다. _손인웅 목사
그 샘물은 깊은 맛과 목마른 나그네들을 끌어들이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_이동원 목사
이 책을 읽으면서 목사님의 목회와 삶이 어디에서부터 나온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영성이었습니다. _유기성 목사
[출판사 서평]
지난 2007년 7월,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칸다하르로 향하던 23명의 대한민국 국민, 달리 표현하자면 샘물교회 교인들로 구성된 단기선교팀이 탈레반 무장 세력에 납치되 때, 충격과 근심 가운데서도 당시 샘물교회 박은조 담임목사는 주일예배를 인도하고 늘 해오던 대로 설교를 선포해야 했다. 교회에서는 대책회의와 기도회가 연일 이어지고 온 나라와 전 세계가 그 일로 인해 40일 넘게 떠들썩하던 그 기간에, 그는 과연 어떤 설교를 했던 것일까? 아끼던 동역자인 배형규 목사의 피살 소식을 접하고, 충성스런 청년 교인의 희생 소식까지 들려오고, 온 세상이 샘물교회와 기독교 전반을 비난하는 가운데, 그를 통해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이었을까? 놀랍게도 그것은 '십자가'였다. 변명도 원망도 아닌, 오직 순전한 복음이었다. 특별히 삶의 구체적인 영역에서 십자가 정신이 녹아나기를 강조한 당시 그의 설교 주제는 '영성'이었다. 그리고 전체적인 주제는 십자가 없이는 영광도 없다(no cross, no crown)는 것이었다.
당시 피랍 상황을 설교 가운데 간간이 전하기도 하면서, 박은조 목사는 '우리가 걸어야 할 십자가 영성의 길'을 담담히 증거했다. 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자아가 죽을 때 진정한 거룩(성결)이 시작되며, 섬김을 위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은사)에 대해 설명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본받아 우리도 성육신의 영성을 가져야 함을 설교할 때는 당시 분위기에서 비장함마저 느껴진다.
저자는 이밖에도 사회정의, 복음전도 등, 세상의 시각을 뛰어넘어 십자가를 온전히 따르는 기독교인의 올바른 삶의 자세와 영성에 관해 설명했다. 이번에 책으로 정리한 이 십자가 영성에 관한 메시지들은 당시 샘물교회 성도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었다.
이 책의 후반부는 저자가 성장하여 자리를 잡은 샘물교회를 돌연 내려놓고 목회 후반기의 나이에 개척을 선포하면서, 샘물교회를 떠나기 전 몇주간에 걸쳐 전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그런데 그 내용은 공교롭게도 2007년 아프간 사태 당시 전했던 메시지와 주제가 일맥 상통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환난과 핍박 속에서는 물론, 상황이 지난 그 이후에도 여전히 십자가를 져야 하며, 가정과 사회와 교회 등 모든 일상생활에서 십자가의 정신(영성)으로 살아야 참된 영광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가슴 절절한 고통의 순간에도 결코 놓을 수 없었던 주 예수의 십자가! 40일 동안 기도회가 진행되던 가운데 피맺히고 절절한 십자가의 메시지가 있었기에 저자와 샘물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었고, 세상이 알 수 없는 찬란한 영광을 위해 이 땅에서 죽음의 길을 선택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배우게 되었다고 저자는 고백한다.
주님이 걸어가신 그 길, 십자가의 길로 우리는 부르시는 그 구체적인 길 안내를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1부 우리가 걸어야 할 십자가 영성의 길
CHAPTER 1
묵상, 예수님을 닮아가는 은혜의 시간
CHAPTER 2
성결, 자아가 죽을 때 진정한 거룩이 시작된다
CHAPTER 3
카리스마, 섬김을 위해 주신 하나님의 선물
CHAPTER 4
성육신, 힘겨워도 가야 하는 그리스도인의 길
CHAPTER 5
사회정의, 희생에서 꽃피는 진정한 사랑
CHAPTER 6
복음전도, 하나님이 꿈꾸게 하신 거룩한 소망
2부 우리가 굳건히 할 온전한 신앙의 길
CHAPTER 7
출발선, 신앙의 시작은 십자가 앞에 있다
CHAPTER 8
자녀됨,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로 부르는 가장 귀한 은혜
CHAPTER 9
가정, 세상을 하나님나라로 세우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전략
CHAPTER 10
용사, 나약함을 버리고 그리스도의 강한 용사로 서라
CHAPTER 11
일꾼, 주님의 멍에를 지고 주님의 마음을 배우는 그리스도의 종
CHAPTER 12
교회,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하나님의 교회
CHAPTER 1
묵상, 예수님을 닮아가는 은혜의 시간
CHAPTER 2
성결, 자아가 죽을 때 진정한 거룩이 시작된다
CHAPTER 3
카리스마, 섬김을 위해 주신 하나님의 선물
CHAPTER 4
성육신, 힘겨워도 가야 하는 그리스도인의 길
CHAPTER 5
사회정의, 희생에서 꽃피는 진정한 사랑
CHAPTER 6
복음전도, 하나님이 꿈꾸게 하신 거룩한 소망
2부 우리가 굳건히 할 온전한 신앙의 길
CHAPTER 7
출발선, 신앙의 시작은 십자가 앞에 있다
CHAPTER 8
자녀됨,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로 부르는 가장 귀한 은혜
CHAPTER 9
가정, 세상을 하나님나라로 세우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전략
CHAPTER 10
용사, 나약함을 버리고 그리스도의 강한 용사로 서라
CHAPTER 11
일꾼, 주님의 멍에를 지고 주님의 마음을 배우는 그리스도의 종
CHAPTER 12
교회,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하나님의 교회
저자
저자
박은조
저자 박은조는 샘물처럼 깊고 맑은 영성에서 우러나오는 온유함과 사명을 위해서라면 타협하지 않고 나아가는 믿음의 절개를 끝까지 지키기 위해 십자가 앞에 날마다 무릎 꿇는 은혜샘물교회 및 판교샘물교회 담임목사. 그는 이 책에서 모든 그리스도인이 가야 하는 길, 때로는 고통이 따를지라도 피할 수 없는 십자가 영성의 길과 신앙의 길을 제시한다. 이미 기독교 전통 안에서 수없이 피력되어온 주제이지만 그가 말하는 십자가 영성의 길은 새롭고 진지하며 구체적이다. 그의 평생이 순탄한 길 대신 외롭고 험난한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는 삶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에 담긴 메시지의 분수령을 이루는 두 사건은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과 '샘물교회 사임 후 분립 개척'이라는 십자가 상황이다. 그만큼 선포된 그의 메시지는 우리에게 피 맺히는 절절함과 눈물과 고통의 깊은 울림이 되어 자기 십자가 사명의 길로 우리를 초청한다. 십자가 없이 영광은 없다(No cross, no crown). 우리 주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그 길을 우리도 걸어야 한다. 그의 평생의 사명은 교회의 주인 되신 예수님의 뜻을 좇아 그 명령에 순종하는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것과 다음세대가 이 세대, 이 세상 가치관이 아닌 주 안에서 온전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양육하는 것이다. 그 비전을 따라 17년간 시무했던 서울영동교회를 나와 샘물교회를 분당에 개척하여 13년간 시무하고, 2012년 4월 1일 또다시 용인 동백지역에 은혜샘물교회를 분립 개척하여 건강한 교회를 넘어선 위대한 교회를 향한 새로운 사명의 발걸음을 내딛었다. 일찍이 진정한 교회 회복을 위해서는 가정의 회복과 다음세대의 양육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가정교회의 비전과 함께 샘물중고등학교를 설립하여 다음세대를 믿음 안에서 양육하는 일에 힘썼다. 또한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고자 동아시아선교회를 통해 13억 중국인을 섬기고, 아프가니스탄을 비롯한 회교권 선교와 북한 선교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말아톤 복지법인'을 통해 장애인을, '사랑마루'를 통해 무료급식운동과 노숙자 자활 농장을 섬기고 있다. 그는 이 모든 것이 자신에게 주어진 십자가의 길이라 믿는다. 그는 고려신학대학교 및 대학원을 졸업했고(B.A./M.Div.), 영국 열방기독대학(All Nations Christian College)에서 훈련받았으며(Dip. Miss.), 영국 런던신학교(London School of Theology)에서 성경해석학을(M.A.), 미국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을(D. Min.) 공부했다. 가족으로 양미희 사모와 주현, 미현, 대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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