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일은 내가 다 할래(마음이 자라는 어린이 2)
아이들의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나도록 도와주는 「마음이 자라는 어린이」 제2권 『착한 일은 내가 다 할래』. 다리를 다쳐 병원에 입원한 엄마의 바람대로 착한 행동을 많이 하기 위해 노력하는 '주현이'가 친구 '미희'와 사이가 나쁜 문제로 고민하던 중 우연히 괴짜 할아버지를 만나면서 해결책을 찾기까지를 그려나간다. 아울러 엄마를 위해 음악치료사를 찾는 일상 속 모험을 따라가고 있다. 타인에게 먼저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다가가는 마음이 소중하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일깨운다. 산뜻한 색감의 생생한 그림을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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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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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착한 일 많이 하면 엄마 병도 빨리 낫는 거죠? 맞죠?"
주현이는 다리를 다친 엄마의 병이 빨리 낫기를 바라며 착한 일 공책에 일기를 씁니다. 병원에서도 심부름을 도맡아 하며 착한 일을 해 나가죠. 하지만 주현이에겐 고민이 있었어요. 학교에서 미희라는 친구와 사이가 나빴기 때문이죠. 게다가 병원에서 만난 선우는 주현이의 착한 일을 방해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음악 할아버지를 만나게 된 주현이는 조금씩 변하게 됩니다.
목차
목차
주현이와 괴짜 할아버지와의 만남
제2부
착한 일 경쟁
제3부
음악치료사를 찾아서
마음이 자라는 어린이
- 생각해 볼까요?
- 편지쓰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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