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생명도 소중해(나도 이제 초등학생 20)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20권. 우리 주변에는 많은 생명들이 함께 숨 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공기를 맑게 해 주는 나무, 열매 맺는 것을 도와주는 나비와 벌, 개미는 땅을 섞어 주어서 황폐화를 막아 줍니다. 아무리 작은 생명이라도 자연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고 있는 거지요. 그런데 우리는 징그럽다고 불편하다고 함부로 해치기도 합니다. 모든 생명이 존중받아 마땅하다는 생각을 잠깐 잊어버리게 되는 거예요. 매일매일 우리와 함께 하는 작은 생명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워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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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다양하고 많은 생물들이 함께 살고 있다는 걸 기억해요.
지구에는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만 살고 있는 게 아니에요. 훨씬 더 다양하고 많은 생물들이 우리 주변에서 함께 살고 있어요. 흔히 볼 수 있는 개미만 해도 우리나라에서만 136종이 살고 있고 땅속뿐만 아니라 오래된 나무, 돌 밑, 나무뿌리, 집의 콘크리트 돌 등에서 살고 있답니다. 하지만 사람은 자신들이 지구의 주인인 양 자연은 생각하지 않고 마구 개발하고 있어요. 사람도 다른 생물들이 없다면 살아갈 수 없어요. 모든 생물들은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고 있거든요. 우리 주변의 작은 생물들도 존중하며 살아갈 때 자연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눈으로 관찰하고 책을 통해 배워요.
모든 생물들은 지구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예요. 살아 숨 쉬는 모든 생명들이 지구를 이루고 있거든요. 이런 모든 생물들을 소중히 여기며 더불어 살아가야 해요. 자연이 산속이나 바다에만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생물들을 자연의 일부로 여기고 보호하려고 노력해 보세요. 매일 지나다니는 동네의 가로수도 그 밑에 살고 있는 작은 풀들과 개미들도 계절마다 바뀌는 자연을 관찰하다 보면 자연이 우리 곁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우리는 호기심에 가까이 잘 보고 싶어서 잠자리나 매미, 나비 등을 잡아서 관찰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생명을 가지고 있는 것들은 잡고 꺾어서 보는 것보다 눈으로 관찰하고 책을 통해 궁금한 것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모든 생물들은 있는 그대로 존중해 줘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위치에서 맡은 일을 열심히 하며 살 듯 다른 생물들도 마찬가지예요. 꿀벌과 나비들은 꽃들 사이를 날아다니면서 열매를 맺을 수 있게 하고, 나무들은 공기를 맑게 해 줍니다. 모두 생태계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고 있어요. 어느 하나가 없으면 생태계도 조금씩 무너지게 됩니다. 아무리 작은 생물이라도 중요하지 않고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답니다. 우리의 이웃인 모든 생명들을 존중하고 아껴 주면 자연도 우리에게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줄 거예요.
★ 리틀씨앤톡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20
- 초등 생활의 방법을 알려주는 필수 도우미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아이에게 아주 큰 변화예요. 아이 스스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규칙과 문화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학교가 마냥 두렵고 어색한 곳은 아니에요. 약간의 방법만 터득하면 학교는 금세 즐겁고 신나는 공간이 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과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밌는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 담겨 있어요. 이제 매일 아침,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질 거예요!
아이들의 초등학교 생활을 도와주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목차
목차
제2장 매미 잡기 대결
제3장 유령 숨바꼭질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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