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초등 저학년 필독 추천도서(자신감)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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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생활의 방법을 알려주는 필수 도우미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아이에게 아주 큰 변화예요. 아이 스스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규칙과 문화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학교가 마냥 두렵고 어색한 곳은 아니에요. 약간의 방법만 터득하면 학교는 금세 즐겁고 신나는 공간이 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과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밌는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 담겨 있어요. 이제 매일 아침,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질 거예요!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아이에게 아주 큰 변화예요. 아이 스스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규칙과 문화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학교가 마냥 두렵고 어색한 곳은 아니에요. 약간의 방법만 터득하면 학교는 금세 즐겁고 신나는 공간이 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과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밌는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 담겨 있어요. 이제 매일 아침,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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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초등 저학년 필독 추천도서(자신감) 세트(전5권)]
▶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 선생님과 친해질 수 있을까요?
새 학기를 맞아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될까 기대했던 해성이는 아빠보다도 훨씬 크고 우락부락한 외모에 굵은 목소리를 가진 선생님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선생님이 왠지 무섭게 느껴졌거든요. 게다가 해성이가 긴장해서 만지작거린 변신 로봇 필통을 장난감으로 착각한 선생님한테 꾸지람도 듣고, 받아쓰기 시험 때는 짝꿍의 시험지를 보고 답을 고치다 딱 걸려서 선생님께 혼나기도 했어요.
자꾸 이렇게 선생님께 혼나다 보니 해성이는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못하고 꾹 참게 됐죠. 그런데 단짝 친구 승완이는 선생님께 당당하게 할 말을 하는 게 아니겠어요? 해성이는 그 모습이 부럽고 멋져 보였어요.
과연 해성이도 승완이처럼 선생님을 무서워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잘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럼 선생님과 좀 더 친해지는 법을 우리 같이 배워 봐요.
▶ 또박또박 말할래
: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우리는 보통 말로 생각이나 마음을 표현합니다. 하지만 당황하거나 곤란한 상황에서는 말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 때가 있지요. 당황해서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자신감 없는 목소리로 웅얼거리며 말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럴 때 어떻게 마음을 진정시키고 또박또박 말할 수 있는지 알아봅시다.
▶ 운동도 잘하고 싶어
: 운동은 꾸준히 하면 육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의 성장에도 도움을 줍니다. 학교에서 체육 시간에 하는 활동이나 친구들과의 공놀이, 자전거나 인라인스케이트 타기, 가족과 산책을 하는 등의 모든 활동이 운동입니다. 내가 좋아하거나 할 수 있는 활동을 생각해보고 꾸준히 운동해 봅시다. 처음엔 하기 귀찮을 수도 있고, 내 마음처럼 잘 안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 정해진 시간만큼 운동하다 보면 실력도 늘고 체력도 좋아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운동을 왜 해야 하고 어떻게 즐겁게 할 수 있을지 알아봅시다.
▶ 나도 잘하는 게 있을까?
: 나는 아직 어려서 아무 재능이 없는 것 같고 뭘 잘하는지 모를 수 있다. 하지만 누구나 다른 사람보다 잘하고 흥미를 느끼는 일이 있을 것이다. 재능을 발견하는 시기는 그 능력은 사람마다 다르다. 좀 더 빨리 발견할 수도 있고 아직 재능을 찾지 못했을 수도 있다. 자신이 뭘 잘하는지 모르겠다면 가까운 사람들에게 물어보자. 나를 가장 잘 알고 있는 부모님과 나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 친한 친구들은 나의 장점을 알려 줄 것이다. 나의 재능을 발견했다면 거기서 그치지 말고 그 재능을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말자.
▶ 틀려도 괜찮아
: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처음 보는 시험에서 받게 되는 평가는 받아들이기 힘들 수 있다. 받아쓰기나 수행 평가, 단원 평가 등에서 내가 받은 점수가 기대했던 것과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틀렸다고 실망하거나 움츠러들 수도 있다. 하지만 틀리는 것은 잘못된 일이 아니다. 누구나 틀리고, 틀리면서 배우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학교생활을 하길 바란다.
▶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 선생님과 친해질 수 있을까요?
새 학기를 맞아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될까 기대했던 해성이는 아빠보다도 훨씬 크고 우락부락한 외모에 굵은 목소리를 가진 선생님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선생님이 왠지 무섭게 느껴졌거든요. 게다가 해성이가 긴장해서 만지작거린 변신 로봇 필통을 장난감으로 착각한 선생님한테 꾸지람도 듣고, 받아쓰기 시험 때는 짝꿍의 시험지를 보고 답을 고치다 딱 걸려서 선생님께 혼나기도 했어요.
자꾸 이렇게 선생님께 혼나다 보니 해성이는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못하고 꾹 참게 됐죠. 그런데 단짝 친구 승완이는 선생님께 당당하게 할 말을 하는 게 아니겠어요? 해성이는 그 모습이 부럽고 멋져 보였어요.
과연 해성이도 승완이처럼 선생님을 무서워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잘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럼 선생님과 좀 더 친해지는 법을 우리 같이 배워 봐요.
▶ 또박또박 말할래
: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우리는 보통 말로 생각이나 마음을 표현합니다. 하지만 당황하거나 곤란한 상황에서는 말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 때가 있지요. 당황해서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자신감 없는 목소리로 웅얼거리며 말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럴 때 어떻게 마음을 진정시키고 또박또박 말할 수 있는지 알아봅시다.
▶ 운동도 잘하고 싶어
: 운동은 꾸준히 하면 육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의 성장에도 도움을 줍니다. 학교에서 체육 시간에 하는 활동이나 친구들과의 공놀이, 자전거나 인라인스케이트 타기, 가족과 산책을 하는 등의 모든 활동이 운동입니다. 내가 좋아하거나 할 수 있는 활동을 생각해보고 꾸준히 운동해 봅시다. 처음엔 하기 귀찮을 수도 있고, 내 마음처럼 잘 안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 정해진 시간만큼 운동하다 보면 실력도 늘고 체력도 좋아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운동을 왜 해야 하고 어떻게 즐겁게 할 수 있을지 알아봅시다.
▶ 나도 잘하는 게 있을까?
: 나는 아직 어려서 아무 재능이 없는 것 같고 뭘 잘하는지 모를 수 있다. 하지만 누구나 다른 사람보다 잘하고 흥미를 느끼는 일이 있을 것이다. 재능을 발견하는 시기는 그 능력은 사람마다 다르다. 좀 더 빨리 발견할 수도 있고 아직 재능을 찾지 못했을 수도 있다. 자신이 뭘 잘하는지 모르겠다면 가까운 사람들에게 물어보자. 나를 가장 잘 알고 있는 부모님과 나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 친한 친구들은 나의 장점을 알려 줄 것이다. 나의 재능을 발견했다면 거기서 그치지 말고 그 재능을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말자.
▶ 틀려도 괜찮아
: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처음 보는 시험에서 받게 되는 평가는 받아들이기 힘들 수 있다. 받아쓰기나 수행 평가, 단원 평가 등에서 내가 받은 점수가 기대했던 것과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틀렸다고 실망하거나 움츠러들 수도 있다. 하지만 틀리는 것은 잘못된 일이 아니다. 누구나 틀리고, 틀리면서 배우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학교생활을 하길 바란다.
목차
목차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또박또박 말할래
운동도 잘하고 싶어
나도 잘하는 게 있을까?
틀려도 괜찮아
또박또박 말할래
운동도 잘하고 싶어
나도 잘하는 게 있을까?
틀려도 괜찮아
저자
저자
안수민
서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또 엄마가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쓰는 걸 자랑스러워하는 세 아이를 키우고 있지요. 집에서는 행복한 엄마, 학교에서는 유쾌한 선생님, 그리고 이 책을 읽는 여러분에게는 최고로 재미있는 책을 쓴 작가로 남고 싶어요. 지은 책으로는 『금니 아니고 똥니?』, 『도토리 백 배 갚기 프로젝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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