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강의 노래(현대시 시인선 99)
이돈희 시집『한탄강의 노래』. 이 시집은 변방의식을 노래하고 있다. 변방의 밤에 멀리 들리는 초병의 기침소리, 달의 눈물로 드러난다. 시인은 민족과 국토의 분단이라는 강렬한 체험을 통해 분단의 상처와 그 상처 속에 처한 인간의 실존 의식에 대한 질문들을 제기하는 한편, 고향의 근원적 생명의식을 바탕으로 파괴와훼손에 의해 형성된 정신적 결핍에 대한 전통적 가치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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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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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하얀 통일
흉가
선사유적지에서
정연리의 봄 1
아이러니 Irony
무제 2
겨울 한탄강
한탄강
도감포에선
봄, 한여울
겨울, 선사유적지
불탄소
야성
남방한계선에서
제2부
변방에서
겨울 양지리
새, 휴전선
어머니
냉이 캐는 여인
평화 1
평화 2
2002. 2. 14. 13:30
겨울 화석정
칠월이여
넝쿨장미 2
한 1
한 2
통일은
제3부
폐비닐의 말
넝쿨장미 1
공원에서
까치
뱀에게
조화
겨울바다
겨울 섬
어떤 폐교
오월, 그 화장장에서
하얀 국화
아버님의 빗소리
운명
숲
햇살
제4부
빈집
거미
무죄
권영한
山노인
그 사람 2
비가 1
비가 2
빈 들녘에서 9
오래된 동창회
아침기도
길 2
십이월의 귀로
시 쓰는 날
▨ 이돈희의 시세계Ⅰ김병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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