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총을 어디에 두었더라(현대시 시인선 112)
이채영 시집
『엽총을 어디에 두었더라』는 2001년 '현대시'로 등단한 시인 이채영의 작품집이다. 본문은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중의 탄성을 채찍삼아 하늘을 나는 한 마리 고통'처럼 팽팽한 외줄의 시학을 창출하면서 '창업'하고 있는 광경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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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열정
일출
화가의 산책
담쟁이 집
기린
역류
서커스
달변가
동감
쏠종개의 추억
톰 소여의 놀이터
볕 바른 마당
흐르는 섬
외줄타기 명인의 고백
사막의 나팔꽃
동행
창업
동굴, 호랑이
별
8월의 해변
제2부
엽총을 어디에 두었더라?
연금술사의 임종
나이아가라
총성의 여운
인디언 썸머
충주호를 지나며
행운
산을 오르며
가면무도회
라스베이거스
허리케인
내게 뛰어든 호랑이
고사목
어느 영화감독의 수상소감
카프카의 편지
제3부
유목 상점
해바라기
신문
악기 사러 가는 길
홍수,바위
부엌
이모작
아프리카
의자
우울의 도시
벌목
장롱
소싸움
귀농
꿈속의 병마용갱
채화칠협彩畵漆
보리암
폭설이 지붕에 봉분을 얹는다
이채영의 시세계 | 김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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