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워라 죽으러 가는 저 물소리(현대시 시인선 117)
박헌영 시선집
박헌영 시선집『즐거워라, 죽으러 가는 저 물소리』. 1991년 첫 시집《나 사는 집》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한 박헌영 시인의 작품집이다. 본문은 '나 사는 집', '수리부엉이를 그리며', '비단강', '여선생', '소금쟁이'의 6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에 대한 잠언적인 성찰이 담긴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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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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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나 사는 집
나 사는 집
꽃열쇠
꿈에서 깨어
겨울별
뻐꾸기가 우는 아침
내 아내 명희 2
한 사람에게만 흐르기에도
불효
읍혈泣血
홍두소
햇살에
외갓집 풀벌레며 풀꽃들
아이와 함께 가며: 이른 봄
어아와 함께 가며: 갈밭길
강
제2부 수리부엉이를 그리며
수리부엉이를 그리며
나일 삼각주
고향길
타조
아이와 함께 가며: 역전 광장
아이와 함께 가며: 가을운동회
아이와 함께 가며: 자벌레
마네킹
서점에서 왜
청이가 청이가
비어서 큰
눈물 위
제3부 비단강
비단강
첫눈 마주침
자작나무 껍질 편지
겨울엽서 8
별똥별
아름다운 고삐
이별
느티나무강
봄꽃
거품의 힘: 울릉도 엽서
당신 전혀 없을 무렵
파크라
먼 노을
섬
제4부 내 한 생의 ps: 극단시劇短詩 1
제5부 여선생
꽃
해녀
여선생
도치마을
소중한 게 없다
바람꽃 1
회초리
새벽 모기
다박솔
초보운전
탑정행
젖무덤
그린벨트
한 하루
제6부 소금쟁이
소금쟁이
아카시아
몸
나비부처
오어사吾魚寺
찾을 수 없는 것들
떠도는 중심
타클라마칸 사막
돌이 다시 돌 되고 하는
연속적인 까닭을 알아보았다
북
소라껍질
산골
덕진연못
일요일
·박헌영의 시세계|이현승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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