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동 381번지
서영택 시집
서영택 시집 『현동 381번지』. 전체 4부로 구성되어 ‘달과 나란히’, ‘도시의 검은 파리들’, ‘봄비에 봄을 보낸다’, ‘어떤 발인’, ‘꼬리 아홉 개 달린 비’, ‘그레이하운드’, ‘소나무 인사법’, ‘비가 섬을 만들다’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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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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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달과 나란히
현동 381번지
도시의 검은 파리들
잡초
우리가 사는 법
바람꽃 소금
구두의 담론談論
술집 뒷골목을 배회하는 노래들
비의 역모
오늘의 개울 뉴스
바람의 임팔라
나무의 다비식
삶의 저녁
아름다운 불륜의 사회
비무장지대
폐차
제2부
만추
4월
목련의 말
청양
춘분春分
봄비에 봄을 보낸다
여름날
아버지의 여름
천렵
37도
고압선
어떤 발인
자폐
민들레
손맛
제3부
구룡산
밤의 식탁
비 올 무렵
까마중
꼬리 아홉 개 달린 비
흐르는 젖이 꽃이다
그리운 시절
7월에
경청傾聽
폭설
골목길
가을殮하다
그레이하운드
백야白夜
겁
봄
제4부
겨울 폐가
소나무 인사법
마음 정물
바닷가 집
개망초
안부 인사
덕산댁
땡볕
태양다방 미스 박
독毒
비가 섬을 만들다
치명적 유혹
민들레 전보
검은 숲
삼순이
감나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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