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 번째 밤(현대시 시인선 167)
허은희 시집
허은희 시집 『열한 번째 밤』. 허은희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손바닥을 벗어난 편자', '공소권 없음', '괄호의 거처', '사탕과 설탕', '불치의 서사', '열한 번째 밤', '덫에 걸린 닻', '현재진행형 화석' 등 허은희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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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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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누수 / 바늘숲 / 어디만큼 왔니 / 교란의 질서 / 미래진행형으로 내리는 비 / 탄성 / 오른발 한 마리
손바닥을 벗어난 편자 / 공소권 없음 / 괄호의 거처 / 사탕과 설탕 / 불치의 서사 / 열한 번째 밤
덫에 걸린 닻 / 현재진행형 화석 / 피치카토 랜덤 / 착하다는 말 / 섬
제2부
씨크릿 가든 / 왜상 / 페이지터너 / 그래그래 우리는 / 등 뒤의 벼랑 / 두 개의 표정 / 바이러스
불협화음 / 불협화음 / 난독 / 실족 / 알람시계는 편식을 하지 않는다 / 누드크로키
잠시 휴정하겠습니다 / 보름달 뺨이 붉다 / 약 드실 시간입니다 / 드라이플라워 / 그것뿐이다
제3부
슬랩스틱 코미디 / 그 목소리 / □ = 네모 미음 사각형 / 발칙한 핑계 / 리허설 / 히키코모리
참 쉬운 외출 / 복사된 칼자국 / 잠긴 방 / 도려낸 자리 / 단 하나의 이름을 부를 때 / 킁킁
묘비명 / 말 무덤
▨허은희의 시세계|신진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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