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빛이 만나는 해변(현대시 시인선 168)
차영한 시집
차영한 시집 『바람과 빛이 만나는 해변』. 저자 차영한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해운대 소견, 말없음표', '여름 바닷가에 쓰는 시', '여름 바다', '수평선에 안경 걸쳐 보면', '구름다리 아래 운하로 산책에서', '개가 있는 풍경', '종려나무에 출렁이는 바다' 등 차영한 시인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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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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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바람과 빛이 만나는 해변 / 바다빗금들 / 아리새 / 해운대 소견, 말없음표 / 여름 바닷가에 쓰는 시 / 여름 바다
수평선에 안경 걸쳐 보면 / 구름다리 아래 운하로 산책에서 / 개가 있는 풍경 / 종려나무에 출렁이는 바다
제2부
섬에 내리는 비 1 / 섬에 내리는 비 2 / 섬 초롱꽃 / 섬에서 만난 해골바위 / 갯바람소리 / 해소 / 통구미물고기
섬 돌개바람 / 얼큰한 너울 / 한사리 갯벌
제3부
드로잉, 바닷가 / 물자배기에 보름달은 / 통영 바다 소리 / 하얀 찔레꽃 피는 바다 / 해안산책로에서 / 섬 안개
수평선을 바라보며 / 물이 서야 보이는 기라 / 뽈래기 / 흰 눈썹 새로 날다
제4부
낙산사 해조읍 / 울릉도 파도 / 해운대 동백숲길 / 합포만, 그 파란 물 / 삼천포 팔포에 가면 / 환상의 섬 제주도
환상의 지느러미, 통영바다 1 / 환상의 지느러미, 통영바다 2 / 경포대숲 저녁바다 / 퍼즐, 통영해저터널
제5부
아침 바닷가 산책 / 저녁 해안선 / 강구 안 저녁 / 나무쟁이 생선회 맛 / 봄도다리 쑥국 / 돌아온 통영대구야
밀물에 반쯤 적셔놓아도 / 얼큰한 저녁해물 탕 / 솔수펑이 자리 / 모바일로 피서지에서 김밥 먹기
▨차영한의 시세계 I 강외석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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