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뼘쯤 덮고 있었다(현대시 시인선 175)
김종호 시집
김종호의 시집 『한 뼘쯤 덮고 있었다』. 이 시집은 김종호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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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바람의 경계
교감
매화 마을에 들다
늪
바람의 경계
맨발
겨울, 암자의 평상에 앉아 노을을 보다
부유
폭설
바람의 건축학
그들은, 아직 농성 중이다
그림자 여자
로열펭귄
가을의 무게
변명
십이월
동지
푸줏간 저울 2
전파를 타고
숨은 섬
파리
제2부 구슬 팔찌
꽃잠
겨울 장터에서
안개 속으로 굴뚝새 날아든 날은
초승달 1
교통 통제 중
바람의 집
어떤 무대
장마
흰 소
아름다운 페허
바이욘 사원
구슬 팔찌
경전
스펑나무
그리워라, 수탉 울음소리
혈거시대, 혹은 미궁
귀소
제3부 벼꽃 필 무렵
새벽에
초승달 2
한 천 년쯤
꿈
벼꽃 필 무렵
그럼, 웃어야지
이순
어둠의 성역
연애 시절
헛간
하지
조밥
마늘처럼, 방패연처럼
조문
이명충
밤손님
제4부 뜨거운 외출
겨울 안개
사월
적멸보궁
가을 풍경
이슬, 슬픔의 무게
소리
입김
남생이무당벌레
돌아가는 길
뜨거운 외출
말라가는 빵
미로
뼈, 혹은 감옥
겨울나기
입적
목언
점말동굴
김종호의 시세계|최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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