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은 환할수록 슬프다(현대시 시선집 301)
임창현 시선집
임창현의 시선집 『추억은 환할수록 슬프다』. 이 시집은 임창현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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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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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이슬에 대하여
테헤란 블루스
동창회 명부
오수
잃어버린 말
나무가 잘린 자리
용수
회귀
물이 진하다
못질하는 하느님
주유소
우리에겐 블랙박스가 있다
스미스 섬
솔씨
밤 노래
미로
무의미
거울
기억
빛을 위한 에스키스
나무를 위한 에스키흐
귀가
눈물에 대하여 2
사람
종교는 무위다
누가 내 희망 보신 일 있으십니까
38년에서 95년까지
추억은 환할수록 슬프다
추억은 팔지 않습니다
슬픈 갈비
우리들의 유산
헤인즈 포인트에서
우리가 말 없어야 하는 것은
그리운 자전거
회전목마
조상
어머니와 새
홍어
슬픈 구도
추억을 위한 프렐류드
아버지 하기 힘들면 나도 더러 아버지 그리울 때가 있다
불사조를 위하여
꽃
거미와 나비
고초
완전소화
존재론
비
시민권
계층
그림자
산
노을
신
석순
자전적 문학 에세이 ㅣ 임창현
임창현의 시세계 ㅣ 이재훈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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