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얼흥얼(현대시 시인선 180)
유기흥 시집
유기흥의 시집 『흥얼흥얼』. 이 시집은 유기흥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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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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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나도 너와 같다
높은 곳에서 널 볼 때
가을 사랑
가을 운동회
가을잠자리 2
고추잠자리
고추잠자리 2
골목
그래 그러자
김장
너랑
등의 미덕
너와의 시간
마디
밤
속살
벌거벗은 채
숫골방죽
실전을 연습같이
오늘 사랑
짝사랑
이별
이별 2
첫눈
토렴
할머니와 청자
제2부 얼
갈릴레오 갈릴레이
객사
너무는 정말 이겼다.
SNS
단맛 빠진 세상
노욕
동방예의지국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일
셀프마취
사망선고
소독약과 질긴 그림자
안면인식장애
암탉의 반란
열정페이
왜곡
욕심 많은 여자에게
은행나무 이야기
정글 청춘
조랑말의 직업
주름
최근 성욕
효녀손을 다오
제3부 흥
몽땅 사랑
미끼
미망인의 시간
비밀과 사실의 어디쯤
사진
사진의 본질
들바람
새처럼
서리
숨바곡질
야경
야식은 자위다
오늘, 길
우간다 토끼골
진심
의문이 많은 여자
창밖의 눈
출처
풍문
해녀
헛손질
흥얼흥얼
제4부 얼
511743
가지런히 벗어 놓은 신발
거시적 착각
국경
꽃송이
난 집에 가야지
너도 그러냐
망나니가 한 짓
망명
보임과 보여짐
바람의 방향
비벼놓은 짜장면
순애
시간의 탓
이상한 욕망
은폐
장사
절규
지킴
현충사는 노오란 운동화
유기흥의 시세계 / 이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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